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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정 선거와 팬데믹은 하나의 사건

2021. 9. 13 / 01:20 UTC-4

2015년 9월 UN에 가입한 193개국들이 모여 2030 글로벌 어젠다를 채택했습니다. 이 어젠다들의 성취를 위해 향후 15년 계획이 수립되었고 여기에 참여한 모든 국가가 결의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블록체인을 선거에 적용시키는 연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블록체인을 헬스케어에 적용시키는 방안도 모색되고 있었습니다. 2020년 3월 팬데믹이 선포되었고 4월 15일 한국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대대적인 부정선거가 감행됩니다. 같은 해 11월 미대선은 팬데믹을 이유로 우편투표가 독려되었습니다. 전자 개표 과정에서 트럼프가 패하며 기존의 개표 시스템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전 세계에 확산되었습니다. 부정선거와 공중 보건에 관한 트럼프의 소신 발언을 빅테크 기업들은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회의를 느끼고 기존 플랫폼을 떠나게 됩니다. 백신이 개발되고 많은 국가들은 접종을 의무화하기 시작합니다. 이에 따라 접종자에게는 백신 접종 증명서를 발급됩니다. 그러나 백신에 대한 불신이 양산되며 백신 거부자가 속출하게 됩니다. 급기야 가짜 접종 증명서가 등장하며 전 세계에 유통됩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모든 문제들을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된 것이 바로 ‘블록체인’ 이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백신 증명서, 블록체인 기반의 선거 시스템, 블록체인 기반의 소셜미디어가 그것입니다. 이 밖에도 팬데믹 선포 이후 사회의 여러 가지 플랫폼이 블록체인 기반으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으며 심지어 가까운 미래에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화폐 또한 전 인류에 상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블록체인은 탈중앙 분산형 시스템으로 우리에게 선전되고 있지만 이것은 절대 우리를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관리의 주체인 중앙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우리가 그렇게 착각하고 있을 뿐이지요. 블록체인 기술은 4차 산업 시대에 빠질 수 없는 핵심 기술로써 국가를 초월하는 초연결, 초인류, 오히려 고도의 중앙화를 부추기는 시스템이 될 것이며 빅브라더 사회의 초석이 되는 전인류의 연결 도구로 사용될 것입니다. 그리고 빅브라더 사회로 가는 교두보가 바로 2020년 팬데믹과 미국 부정선거였던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은 우리가 하는 일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인류 자체를 바꿀 것이다라는 클라우스 슈밥의 주장이 바로 이것을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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