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지구의 모양은 평평한가?

2021. 5. 11 / 20:50 UTC-4

명찰 롱 copy

많은 천체 물리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지구를 이해하기 전, 커다란 우주라는 실체를 먼저 인정하고 나면 세상 만물 모든 것의 해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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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suchai
6 days ago

비행하면서 생겼던 의문들, 감히 의심조차하지않았던것들이 평평이론이 있다는것을 접하고 해결되었습니다. 중력이라는 무시무시한 마력이 선택적으로 알아서 적절히 만물에 중력을 형성하네요. 지구 중력에 의해 돌고있는 달도 우주정거장도 그곳에 도착한 사람은 무중력이되며. 마하 몇배의 속도로 자전과 공전하는데도 그 주위를 도는 우주정거장은 마찰과 저항계수를 고려하지않은 형태를지니며.
호주를 비행할때도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별똥별만 있지 아래에서 위로 지나가는 별똥별 못봄. 한국에서 비행시 수많은 별똥별이 위에서 아래로 사라지면서 지나갔다면 남반부에서는 지평선에서 위로 지나가야함.
ETPS는 요즘 엔진성능개선으로 변명이 안됨. ETPS적용 필요없는 구간도 북쪽으로 치우쳐 비행함. 대부분.
지구가 둥글다면 비행기는 장거리비행시 일정시간마다 기수를 아래로 향해야하며, 그 비행궤도도 곡선이어야함.
하지만 자세계는 약간 업된 2도정도를 계속 유지함. 비행운의 궤적도 곡선이아닌 직선임.
스피카수님. 존경하지만, 모든면에서 다 잘알수는 없어요. 그냥 치우침없이 합리적 의심하면 보입니다.

백화진
1 month ago

(이사야 40:22, 한글킹제임스성경) 원형의 지구 위에 앉으신 분이 그분이시니 그곳의 거민들이 메뚜기 같으며, 하늘들을 휘장같이 펼치셨으며, 그 안에 거할 장막처럼 펴셔서
(디모데전서 6:20, 한글킹제임스성경) 오 디모데야, 네게 맡겨진 것을 지키고, 비속하고 허황된 말장난과 거짓되이 일컬어지는 과학의 반론을 피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요한복음 17:17).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저는 과학적인 지식은 잘 알지 못하지만 성경에 분명히 “원형의 지구 위에 앉으신 분이 그분이시니…” 라고 성경에 분명히 나와있습니다.

iluminaly
1 month ago

간단합니다. 남극 정중앙을 비행기든 사람이든 가로질러보면 되는데 평평지구 거리면 정신병 취급하고 인공위성 사진 거리는데 답은 나와 있습니다. 남극 통과해보면 되죠 근데 법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어버렸네요.

TT
1 month ago

저는 과학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과학보다는 먼저 성경을 신뢰합니다.
평평지구를 처음 알게 되였을 때 성경의 모든 난해구들이 다 풀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왜 하늘 문이 열린다고 하는지..
바울이 셋째 하늘 경험을 했다고 했는지..
예수님께서는 항상 하 늘 에 계신 아버지라고 말씀하신 것도..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는 과학자들의 말대로 머나먼 우주 밖에서 우리를 창조하신것이 아니라.
우리 머리 위에서 바로 하늘 위에서 창조하신 걸 알게 되였습니다.
하나님은 물리적으로도 상당히 가까운 곳에서 우리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Spike
3 months ago

과거 탐험가들의 증언에 의하면 지구의 끝은 얼음 절벽들로 둘러쌓여 있다고 합니다. 그 끝은 우리가 남극으로 알고있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이 증언의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직접 남극의 끝까지 가보는 것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에베레스트 정상도 올라가는 데, 충분히 도전할 만하고 지금의 기술로도 가능한 일이겠지요.

그러나 민간인은 남극을 횡단 할 수가 없습니다. 바로 남극조약 때문입니다.
1959년 12월 미국 대통령 드와이트 아이젠하워의 제안으로 미국·영국·소련·일본을 비롯하여 영유권을 주장하는 12개국이 참가하여 남극조약을 체결하고, 1961년 6월에 발효 됐습니다. 현재는 대한민국을 포함, 47개 국가가 가입한 상태입니다.

남극조약 제7조 2항에는 체약당사국(회원국)이 지정한 감시원은 남극의 모든 지역에 접근할 완전한 자유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는 데, 이 말은 그러한 권한이 없는 사람들은 남극에 접근할 자유가 없다는 뜻으로 해석해야 할 것 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경우 허가 없이 남극에 갈 경우 “남극활동 및 환경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그런데 열강들은 하필이면 왜 특별히 남극의 자유로운 접근을 금지 시켰을까요?

어떤 일에 대해서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사실들의 나열이 아니라, 마치 탐정처럼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나는 러시아, 영국을 포함한 강대국들에게 남극조약을 강제시킬 수 있는 조직은 이 세상에 오직 로스차일드, 록펠러 가문이 주축인 단일세계정부세력 곧 일루미나티 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알려진 바로는 이들은 사탄숭배자들입니다. 엘버트 파이크가 사탄으로부터 세 번의 세계대전에 대해서 계시를 받고 그러한 사실을 일루미나티의 수장인 주세페 마치니에게 편지(“Pawns In The Game”의 저자의 증언에 의하면 이 편지는 현재 대영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로 전한 것을 미루어보아 일루미나티의 핵심 지도층은 사탄으로부터 계시를 받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사탄의 입장에서는 만약 지구가 평평하다면 인류가 그러한 사실을 아는 것을 달갑게 여기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구는 단순히 태양계 행성중의 일부이며 우주에는 지구인 외에도 다른 생명체가 있을 것이라는 환상을 더이상 사람들에게 심어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남극조약이 만들어진 이유와 관련이 있을까요?

인터넷에는 평평론과 구형론의 타당성을 각각 주장하는 글과 영상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러한 정보들을 접하고 평평론을 지지하거나 구형론을 지지합니다.
나는 각 개인이 지구의 모양이 어떻다고 믿는 것은 과학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영적인 문제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을 보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었지만, 바리새인들은 오히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 처럼 말입니다.

Last edited 3 months ago by Sp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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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세계일주는 그냥 북극성 쳐다보며 즉 북극을 중심으로 한바퀴 돌았을뿐 평평이론과 모순되는점이 하나도 없는데 그리고 영상속의 허점투성이 지식들은 일루미나티통제하 교육시스템으로부터 주입받은 지식이라고 생각해보셨는지요? 나사의 수많은 가짜우주영상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저는 평평론자가 아니지만 그냥 지구가 평평할수도있다고 가설하고 차분히 분석만 해봐도 평평이론이 훨씬 설득력이 있어보이는데
아 맞다 그리고 한가지 난 예전에 태양뒤에 구름이 있는걸 내두눈으로 봤다 ~

Last edited 4 months ago by SPIKA STUDIO
에프 킬라
4 months ago

저는 평평론자가 아니지만?????
ㅎㅎㅎㅎㅎㅎ
이건 뭔 개솔이지?
내가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뭐 이런 소린가?? ㅋㅋㅋㅋㅋㅋ

사이버렉카
4 months ago

지구 밖에서 지구를 보고싶다는 말이 지구를. ㅕㅇ평하다고 말하는 거 처럼 들렸냐? ㅋㅋㅋ 너거들 같은 싸이코가 하도 많아서 밖에 나가서라도 확인하고 싶다는 내용이어따 ㅋㅋㅋ

사이버렉카
4 months ago

나사 조작 증거 있어? 영상에 오류는 뭐고 북극성 설명은 어떻게 할래?

Nibiru12
4 months ago

솔직히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체로 된 천체는 하나도 없죠…
달도 어케 타이달 록이 되어 공전, 자전이 비슷해서 한쪽면만 보이니…
근데 달을 혹시 망원경으로 보신적 있나요?

Mike Ree
2 months ago

저도 지구가 평평하다 알고 있는데..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려면.. 알라스카를 지나지요.. 12 시간 걸리지요.
한국에서 두바이 거처서 와싱튼오면.. 24 시간 걸리지요..

호주에서 아프리카를 거려면 두바이 가서 탄자니아 가는 시간도.. 40시간.. 칠레를 가도 그렇고. 아마도 남극근처는 Commercial 비행기는 추락 사건도 많고 해서요.

Nasa 그림만 보아도 다 CGI 처리 돼어있는데.. 한번 더 공부하시길..

지구에서 보이는 Mars 는 비슷한곳에 있고.

우주는 더더욱 못가는것같은데.. 요번에 Richard Brandson 이 탄 비행기 보아도 지구 평평 하던데..

나무
4 months ago

잘못된 것을 아주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만큼 섬뜩한 것도 없어요. 귀는 있되 들으려 하지 않고, 눈은 있되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봅니다. 이 하늘 아래 큰 천체들은 모두가 다 구형입니다. 약간 찌그러진 구형요. 회전력에 의해서 약간 찌그러져 있습니다.

또한 지구를 예로 들면 지구의 중심을 향해서 compression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심부의 온도가 높고요. 내부적으로는 중심부의 높은 온도와 외부적으로는 태양의 열과 빛에 의해서 지구의 온도가 살기 좋게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나무

지구 중심부의 온도가 높은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르죠… 누가 재본것도 아니고…
과학적 모델들은 엄청나게 많은 가정하에 만들어진건데 그게 자꾸 수정되니까요…
어쩌면 우리가 모르는 어떤 현상에 의하여 절대온도 0 켈빈일 수도 있죠.
지구 팽창론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https://youtu.be/Othb0xsvZb4
지구 팽창론은 대륙 이동설 이전에 나온 가설인데
황당하긴 하지만 증거만 다 조합해 보면 팽창이 맞죠.

나무
4 months ago
Reply to  Nibiru12

지구 내부 온도가 낮다면, heat sink 역할을 해서 지구 온도가 지속적으로 내려갑니다. 오랜 시간을 두고서. 태양은 heat source이고요. 지구 내부 온도가 높은 이유는 언젠가 사람들이 활용하라고 그렇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 에너지를.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나무

지구 내부온도는 우리가 모르는 heat sink가 중심부 어딘가에 있지 않는한
표면주변 온도보다 낮을수는 없죠…
근데 인류의 역사가 사실 한 수천년밖에 안됐잲아요?
근데 지구 온도가 지속적으로 내려가는지 올라가는지
수십억년동안 어땠는지는 전혀 모르는거고
지구 사실 1만년 전 이전에 어떤 문명이 있었는지도
피라미드를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도
전혀 감도 못잡고 있는데
지구역사, 인류의 역사를 어케 알겠읍니까…
하여간 요거 한번 보세요… 강추
https://youtu.be/Othb0xsvZb4

rheejs
4 months ago

그런 증거를 따지기 전에 허블 망원경에 찍힌 다른 별들이 저들이 말하는 형태로 생긴 것이 있는지 묻고 싶네요. 도대체 자연적으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형태를 무시하고 우리 지구가 무슨 인공별인양 접근하는 것이 웃기네요.

안덕삼
4 months ago

댓글보다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글씁니다.

아니, 고등학교 물리 수업 안들으셨어요? 왜이렇게 댓글에 평평한 지구 믿는사람들이 많지?
지구가 평평하면 원운동의 원심력과 지구 중력의 균형으로 떠있는 인공위성이 과연 어떻게 떠있는 건지 설명해 보세요.

설마, 비밀리에 개발한 반중력 장치로 떠있는 것이라고 하진 않으시겠지요? ;;;

혈옥수
4 months ago
Reply to  안덕삼

평평론자의 예상답글 “인공위성은 허구입니다 나사에서 조작했어요. 님이 인공위성 직접 봤음?”

안덕삼
4 months ago
Reply to  혈옥수

ㅋㅋㅋ 와, 그냥 할말을 잃었습니다.

에프 킬라
4 months ago
Reply to  안덕삼

당연히 인공위성 안믿습니다요ㅋㅋ

나무
4 months ago
Reply to  에프 킬라

네비 같은 게 다 GPS 위성에서 보내는 신호를 사용합니다. 네비뿐 아니라, 터널 공사할 때, 도로 공사할 때, 심지어 미사일을 쏴서 목표지점을 타격할 때 다 GPS 신호로 위치를 잡습니다.

에프 킬라
4 months ago
Reply to  나무

저 사람들은 인공위성 자체를 안믿는데ㅎ GPS 도 안믿겠죠ㅎㅎ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안덕삼

사실 평면지구를 믿지는 않지만
하도 과학, 역사에 거짓이 많아서
나중에 평면이라고 밝혀져도 전혀 놀라지 않을겁니다.
아폴로가 사기극이란건 아시는지요?
https://youtu.be/KpuKu3F0BvY
이 다큐한번 보세요.
약간 길지만 정말 기가막힙니다.

탐 크루저
4 months ago

비행항로 시간입니다 ㅋㅋㅋ 참고하세요 ㅎㅎㅎ

1. 먼저 호주-아르헨티나 비행노선과 비행시간

https://ko.flightaware.com/live/flight/ARG1181

https://m.blog.daum.net/martuis/1437

2. 이번에 시드니-런던 직항 성공햇다는데 비행시간 기사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4269568

3. 호주-로스앤젤레스 비행시간

https://www.skyscanner.co.kr/transport/flights/syd/lax/210521/210528/?adults=1&adultsv2=1&cabinclass=economy&children=0&childrenv2=&inboundaltsenabled=false&infants=0&outboundaltsenabled=false&preferdirects=false&preferflexible=false&ref=home&rtn=1

심지어 호주-남미 노선이 없다고 우기는 사람들도 있는데 여기 글 참고 ㅎㅎㅎ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waateam/articles/53266?useCafeId=false&or=m.search.naver.com&query=%EC%8B%9C%EB%93%9C%EB%8B%88%20%EC%82%B0%ED%8B%B0%EC%95%84%EA%B3%A0%20%EC%A7%81%ED%95%AD&buid=67d47f7b-58cd-4bd0-8363-ef35bac7481b&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ldGMtZm9yLWNvbW1lbnQ.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jYWZlVHlwZSI6IkNBRkVfSUQiLCJhcnRpY2xlSWQiOjUzMjY2LCJpc3N1ZWRBdCI6MTYwOTkyNTE1MzM4MSwiY2FmZUlkIjoyNjk2OTkxMH0.f9Xe2ShZw4MEQjCbQqoUleTswC953WWt3gGQxZr4_Z8

딱 봐도 진짜 정보와 가짜 정보를 엮어서 음모론 제기하는 사람 미친 사람 만들고, 그림자 정부 까발리는 종교단체 십중팔구가 wcc, wea, ncck 극혐하는 기독교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 심리를 이용한 것이 아닐까…

성경에 지구가 둥글다거나 평평하다는 말이 없고, 원 안에 앉았다는 궁창 문구로 기독교 갈라치기 하려는 중의적이고 교묘한 공작이 아닐까 봅니다.

댓글보고 이게 뭔소리야 싶어서 로그인햇는데, 일단 평평지구를 놓고 보면 호주에서 런던 비행시간이 전혀 설명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과 관련해서 성경도 찾아봤는데, 오히려 암묵적으로 물증은 없지만 지구가 둥글엇다고 믿지 않았나 그리 봅니다.

옛날에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미친 사람 소리 들엇다는 역사가 있었고, 종교재판까지 했던 역사가 있었으니까 프레임 씌우기 너무 좋죠 ㅎㅎㅎ

딱봐도 답 나오지 않나요? 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거짓말 같은 정보를 걸러내서 논리적인 주장을 하는데, 좀 희석시켜야 하지 않겠나요?

특히 기독교를 믿으면서 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아폴로 달 착륙과 캠트레일을 지능적으로 생각하고 거르며 방송하는데, 심지어 토요미스테리 하는 디바제시카도 가볍게 넘어가고 끝나는 주제를 기자처럼 파헤치는데 얼마나 좀 거시기하겠나요?

전 인류가 달에 갔다고 생각하지만 아폴로가 달에 가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캠트레일의 인구 감축설은 개소리로 생각하는데 유해 독성 물질은 뿌린다고 믿거든요.

근데 이걸 기독교 신자가 걸러내서 방송하네? 좀 까다롭다 싶으니까 평평이로 누명씌워서 지능적으로 주장하는 것을 방해하는 거라 봐요.

평평이들 비행항로 주장하는게 웃기네 ㅋㅋㅋㅋ 그럴거면 남극에 사람이 왜 못가는지, 포톤벨트를 알아보길.. 근데 포톤벨트도 양자역학 들어가 있어서 일반 사람이 파기 정말 힘듭니다. 말 잘못하면 또라이 소리 들으니까

그나저나 화성 가는 이유가 분명 있을텐데 감이 안잡히네.. 남극길 막는것도… 그 이유가 평평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댓글 안달기를 제발… 트럼프 우주군하고 일론머스크 화성은 뭘로 설명할거임? 화성은 나사가 만든 세트장인가?

wgusk
4 months ago
Reply to  탐 크루저

증거 자료들 감사합니다

Last edited 4 months ago by SPIKA STUDIO
에프 킬라
4 months ago
Reply to  탐 크루저

잘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탐 크루저

솔직히 현재 나온 증거들을 보고서도
평면지구를 믿는다면 아무리 이런 다른 증거들을 나열해 봐야
설득하기 힘들겁니다.
빅뱅이 완존 사기극이란것 아십니까?
블랙홀도 있을수 없는 허구이고
별의 형성도 플라즈마 구름이 저절로 뭉쳐 생기는건
불가능하기때문에 다 틀린거죠.
빅뱅도 완전 엉터리고요.
요즘 UFO 어쩌고 미국 주류언론서 이야기가 많은데
왜 그러나, 또 뭘 사기를 쳐먹을려고 저러나
하는 의심이 먼저 드네요.
뭐 순수과학은 20세기 후반부터는
거의 90%가 거짓, 사기입니다.

최우영
4 months ago

지구는 평평합니다.

남반구에서 북극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그게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요즘 Flat Earth 자료를 인터넷에서 찾아보려해도 몇년전과 비교해서 찾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사이트 이름은 Flat Earth 인데 내용은 Flat Earth 를 까는 내용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Flat Earth 진실이 퍼지지 않게 정보 조작을 한다는 증거입니다.

코로나 정보조작과 마찬가지입니다. 감옥에 갇혀사는 것과 같은 갑갑함을 느낍니다.

적어도 이 세상에 관해서는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하늘은 둥글고 땅은 평평하다고 조상님들은 말씀하셨고 그때가 지금보다 훨씬 건전하고 살만한 시대였을 것입니다.

이 세상의 진실을 파헤치고자 한다면 Flat Earth 를 부정해선 안됩니다. Flat Earth를 부정하면 저들이 쳐놓은 촘촘한 그물망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역사는 승자의 역사입니다. 지금의 승자는 일루미나티이고 그들이 제공하는 자료는 진실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마젤란이 서쪽으로 3년 항해했더니 원래자리로 돌아왔고 그래서 지구는 둥근것이 증명되었더라. 고대 그리스에서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고 있었더라. 하는 그들이 제공한 자료에 근거해서 지구는 둥글다고 주장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고 그들의 손바닥에서 놀아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멍청하다고 쳐도 시속 1667킬로미터로 자전하면서 시속 10만 7226킬로미터로 공전하는 구체 위에 있다는 거짓말을 믿어서야 되겠습니까?

그들은 우리를 그런 거짓말을 믿는 가축들이라고 하면서 낄낄대고 웃고 있을 것입니다.

안덕삼
4 months ago
Reply to  최우영

인공위성을 띄울때 말씀하신 그 거짓말 같은 시속 1667킬로미터를 비행속도를 가중시키는데 사용합니다. 그래서 발사체를 대부분 동쪽으로 쏘는것이고요.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최우영

뭐 솔직히 생명, 세포분열, 생태계 등등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인류의 과학이란게 정말 보잘것 없는거니까요…
아직 인류가 지구의 중력장을 벗어난적도 없고
외계인들이 UFO타고 날아다니는걸 보면
지구가 평면인지 구체인지, 우리가 100% 결론 낼 수준은 아니고요
제 생각엔, 증거들만 종합해 보면 99% 구체가 맞다입니다.
평면이란 증거는 아직 하나도 없죠.
그냥 하도 주류과학이 거짓이 많아서 반항하는 정도 수준이지…

Jun Kim
4 months ago

처음 영상을 접하고 오랜 기간 시청해온 팬입니다만. 이번 영상은 아쉽네요. 평면 지구를 반박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기들이 하고 싶은 말만 한다는 것. 이미 많은 플랫 어서들은 몸소 다양한 실험을 통해 플랫어스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부족한 자본력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지구가 둥근지 쟁반인지 증명은 나사에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만 없었습니다. 인공위성을 그렇게나 많이 쏘았음에도.. 탐사선을 화성까지 보내는 사람들이 심심한 지구의 전체 본 모습 한장 조차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습니다. 플랫어서들은 이미 나사에서 공식 발표한 해년 지구의 사진이라는 이미지를 토대로 얼마나 시답지않은 농간을 벌이고 있는지 분석해 냈습니다. 또한 과거 많은 우주 정거장 활동 혹은 인터뷰 혹은 프레젠 테이션 영상에서의 NG들. 모두 플랫어서의 노력으로 밝혀졌습니다. 왜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을 안하나요? 남극의 전세계적 연합과 민간인의 출입금지하는 이유는? 조지레이너가 1920년에 찍었다는 세상의 끝의 모습은? 최근 나사의 앞잡이를 자처한 테슬라의 자동차를 보내겠다는 쇼 진행 중 드러난 NG컷. 등등. 플랫어서들은 정말 다양한 방면으로 진짜 지구의 모습을 찾고 증명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반면 반박하는 자들은 항시 자기들이 하고 싶은 말만.. 또는 억지를 부리며 주장하는 모습은 좀 아쉽습니다.

스피카 님께서 하신 실수는 그저 역사라는(조작됐을 수도 있는) 혹은 작은 사건을 근거로 이야기를 풀으셨습니다. 그러고서는 지구는 둥글다라고 공언하셨습니다. 제발 부탁이니 나사에 가서 항의라도 한 번 해보세요. 화성에 간 탐사선 오는 길에 지구 사진 한 장만 찍어달라고 청원이라도 해보세요. 지구가 정말 공처럼 생겼다는 증거는 어디있습니까? 그저 지구본과 SF 영화, 혹은 어려서 배운 기초과학의 영향에 갖혀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어려서 배운 기초 지구과학은 근본서부터 잘못됐습니다. 지구 안에 핵이 있다고 적혀있지만. 지구인 그 누구도 그 있다는 핵까지 땅을 파본 일도 없고 당연히 본적도 없으며 그곳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글을 쓰는 본인은 무신론자이며 종교적 관점으로 본 사건을 보지 않습니다. 그저 궁금하고 궁금할 뿐입니다. 그리고 스피카 님도 전혀 위의 문제에 대해 해소해주지 못하네요. 그리고 플랫어서를 마치 광신도마냥 표현한 댓글들도 불쾌합니다.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스피카 님보다 더 많이 더 오래 현장에서 더 고생하며 플랫어스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오신 분들도 많으며 모자라거나 미친 사람 아닙니다. 그들이 밝혀낸 여러 사실들과 증거들에 대해서 확실한 알리바이도 못찾았으면서 그들을 모독하는 발언은 보기 불편합니다.

아무튼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혈옥수
4 months ago
Reply to  Jun Kim

우주 밖에서 지구를 바라본 사진은 ㅈㄴ 많습니다. 본인이 믿지 않으니 지구처럼 보이지 않는 것이겠지요. 이 사진은 어떠신가요? 이것도 조작이라 하시겠지요

AB221A4B-2238-465E-8222-6D971D3BEECE.jpeg
Last edited 4 months ago by 혈옥수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혈옥수

아폴로는 짜가 거짓 사기극입니다.
전 근데 플랫어뜨는 “아직” 안믿는데
뭐 확실한 증거만 있다면 마음은 열려 있죠.
요 다큐한번 보세요
아폴로 사기극…
https://youtu.be/KpuKu3F0BvY

Spike
3 months ago
Reply to  혈옥수

동감합니다.

혈옥수
4 months ago
Reply to  Jun Kim

다른건 그렇다 치더라도 평평 지구에서 극지방의 백야현상은 어떻게 설명됩니까? 그것 또한 허구이고 그래픽인가요?

Last edited 4 months ago by SPIKA STUDIO
Jun Kim
4 months ago
Reply to  혈옥수

미국의 한 인물이 남극에서 직접 백야현상을 찍어 온다면 해당 경비와 수억의 돈을 지불하겠다고 공표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누구도 도전 안했구요. 누군가가 찍어 올렸고 증명이 됐다면 플랫어서들도 할 말이 없겠지요. 백야 영상 대부분이 북극인지 남극인지 제대로 공증된 자료가 없으며 남극이 아니라는 반박영상은 넘쳐납니다. 허구와 그래픽은 왜 자꾸 거들먹거리시는지. 제대로 된 증거를 가져와 보세요. 위에 사진은 답할 가치도 없습니다. 이미 포토샵 작업의 증거라는 영상도 넘쳐납니다. 좀 뒤져보세요. 신을 거들먹거리며 평평지구 주장하는 사람들도 님께서 언급하신 것보다 많은 증거들과 자료들로 설칩니다.

wgusk
4 months ago
Reply to  Jun Kim

백야있습니다. 전 플랫어스입니다.

탐 크루저
4 months ago
Reply to  Jun Kim

남극 백야현상입니다. 그래픽임?https://youtu.be/GRe5GsK73qI

Jun Kim
4 months ago
Reply to  탐 크루저

https://youtu.be/esC8VFfA-os

그래픽이건 아니건이 중요한게 아니라 저 영상이 정말로 남극에서 찍었는지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데 북극에도 기지 있습니다. 위 영상과 비슷하죠.

백야는 있습니다. 북극에선 확실히 있고 남극은 아무도 모릅니다. 막연한 의심인지 문제가 있어서 의심이 가는건지 주도면밀한 조사는 이미 플랫어서들이 모두 풀어놨습니다. 자료들을 먼저 보고 반박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혈옥수
4 months ago
Reply to  Jun Kim

남극에가서 찍어도 남극이 아닐수 있다는 의구심을 갖게 된다면 더이상 이 논쟁은 의미가 앖습니다. 달에가서 찍어도 아니라는 것과 같은 억지니까요.

Jun Kim
4 months ago
Reply to  혈옥수

그런식으로 빠지는 것을 제가 위에 ‘억지’라고 표현하는 겁니다. 자기 주장 벗어나면 틀렸다는.. 제가 첫 댓글에 언급한 부분들은 대답을 못하고 그런식으로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죠. 남극가서 찍었는지 혈옥수님은 어떻게 믿는 겁니까? 위에 북극기지 영상은 보셨습니까? 여기 스피카 스튜디오 아닙니까? 누군가가 하는말을 고지곧대로 믿는다면 그들의 계획은 성공한거지요. 의심사례들을 검토하지도 않고 내 말을 안믿으니 너랑은 대화가 안된다라는 논리는 초등학교때 졸업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혈옥수
4 months ago
Reply to  Jun Kim

노노노 님같은 분은 지구위에 나가서 사진ㅉㄱ어와도 못믿을 사람들임 인정? 님은 지구 모양을 의심하는 게 아니라 부정하고 있기 때문임. 즉 논쟁의 가치가 없음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혈옥수

백야현상이야 뭐 외계인들이 상상을 초월한 과학기술로
사기친다면 뭐 평평한 지구에서 그런 현상 충분히 있을수 있지만
우리 과학기술로 증명 가능한 평면지구의 증거는
여태껏 하나도 없죠
그래서 저의 결론은… 아직은 지구는 둥글다.
근데 뭐 앞으로 어떤 증거가 나올지는 미지수….

안덕삼
4 months ago
Reply to  Jun Kim

인공위성 말씀하셨는데, 그럼 평평한 지구에선 인공위성이 어떻게 돌 수 있는 건가요?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Jun Kim

평면이란 증거는? 없죠. 하나도.
그냥 심증, 의심, 반항심일뿐…
그러니까 평면 지구는 현재 과학기술 응용에는
한푼도 도움이 안되죠.

year new
4 months ago

다른것도 있지만 일단 한국에서 보여지는것 중에 하나가 검색하면 나오는 제주에서 전라남도가 보이는 사진임 눈높이 7백미터로 잡고 지구 곡률 계산해보면 전라남도는 수평선 아래 5백미터 아래에 있어서 보여지면 안되는데 보임 지구가 둥글다는걸 의심을 안할수가 없는 현상들이 너무나 많음

Last edited 4 months ago by year new
혈옥수
4 months ago
Reply to  year new

인터넷에 떠도는 제주에서 전남이 보이는 사진은 한반도 본토가 아닌 불과 150km 떨어진 전남 흑산도일 뿐임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year new

평면지구면 전라남도가 아니라 남산 송신탑도 보여야죠
그리고 히말라야산맥과 에베레스트산도 보이고
에베레스트 산에서 미국도 보여야겠네
그런 사진 있읍까?

나무
4 months ago

천체들은 모두가 구형입니다. 회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처음에는 구형이 아니었으나 지속적으로 오랜 시간을 두고 회전하다보면 구형으로 변합니다. 지구도 회전하고 있으며 구형입니다. 스스로 회전하고 태양 주위를 또 회전합니다. 지구의 곳곳에 골고루 햇볕을 쬐어줘야 만생이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천체들이 회전하는 이유는 하나의 중심점을 기준으로 응집력을 생성시켜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각자 궤도에서 이탈하지 않습니다.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나무

천체가 구형인 이유는 회전하기 때문이 아니라
중력때문이죠.
회전 안하면 더 완벽한 구체에 가깝겠죠.

Dunamis Word
4 months ago

Rob Skiba used to laugh at the idea of earth being flat until he examined the evidence both from the Bible and science. If you are not familiar with the Flat Earth arguments at least you need to examine it yourself. I recommend hearing from someone who once wanted to become an astronaut but changed his mind after studying the evidence for two years. Consider the fact that those who claim to have been in space, about 500 are Freemason/Illuminati members. Earth being a globe/sphere is not found in the bible. It only speaks of the earth being a disk. It is round, but flat. Globe model comes from the big bang theory, the same folks who says human evolved from a rock tells us that the earth is a globe and that we are tiny speckle in the infinite universe and that we don’t matter.

https://www.youtube.com/watch?v=AHicELhlAFo&list=PLzL1qDngeVYXiN1TU0jVJ4LC-DI-tk32P

Dunamis Word
4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Of course it does. People are going to question why the earth is closed by a dome aka, a firmament. Who put us here? The throne is above the firmament according to Ezekiel.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Dunamis Word

그렇죠.. 에즈카엘에서 외계 비행체타고 날라갈때
평면지구 이야기 나옵니다.
그러니까 성경은 허구죠.
이 허잡한 소설을 지구 인류의 절반 이상이 믿고 있고
수천년동안 이걸로 종교쌈하고 난리죠.

You Kim
4 months ago
Reply to  Nibiru12

에제키엘(에스겔) 어디에 그런 외계 비행체이야기가 나오나요?
그리고 성경이 허구고 소설이라는 증거는 어디에서 확신 하시나요?
그리고 인구 절반이 성경을 믿는다는 통계는요?
종교와 신앙은 분리될 수 있는데 단편적으로 판단하면서
확신하며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기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고
운영자님도 신념을 갖고 계십니다.
그 모두를 돌려까시나요?

피드들의 내용과 신념은 별개인데 몰아가는 것 같은가요?
아니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이 커뮤니티가 더 활성화 되는 것 입니다.

구원이 어그러짐을 바로 잡는 일이거든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 창조주의 질서를 흔드는
일들을 나타내고
알리면서 깨어나게 하는 일 이거든요.

생각에 다름은 있을 수 있지만
참 이상한 댓글이라 여겨지는군요

지금까지 님에 댓글들이 가진 이성적이고
심도있던 진정성을 생각할 땐 더욱이 말이죠.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You Kim

오케이… 알겠읍니다… 입조심…
사과드립니다.
저는 왕 무신론자라서…

하여간 성경에 UFO 같은 비행체는 Ezekiel 첫머리에 나오고
비행체를 타고 지구를 보는건 생각해보니까
The Book of Enoch 였네요…성경 읽은지 몇년 되갖고 약간 헷갈렸읍니다.

글구 통계를 보면
지구 인구가 77억인데
기독교 24억
이슬람 20억정도니까
성경을 진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지구 인구의 절반이 넘죠…

이슬람의 경전은 코란이지만
구약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종교이고
구약에 대한 지식이 없이는
코란을 읽을수가 없죠.

유대인은 아브라함 본부인의 자손들이고
아랍인은 아브라함 후실 부인의 자손들이잖아요..

ebisuchai
6 days ago
Reply to  SPIKA STUDIO

비행하면서 생겼던 의문들, 감히 의심조차하지않았던것들이 평평이론이 있다는것을 접하고 해결되었습니다. 중력이라는 무시무시한 마력이 선택적으로 알아서 적절히 만물에 중력을 형성하네요. 지구 중력에 의해 돌고있는 달도 우주정거장도 그곳에 도착한 사람은 무중력이되며. 마하 몇배의 속도로 자전과 공전하는데도 그 주위를 도는 우주정거장은 마찰과 저항계수를 고려하지않은 형태를지니며.
호주를 비행할때도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별똥별만 있지 아래에서 위로 지나가는 별똥별 못봄. 한국에서 비행시 수많은 별똥별이 위에서 아래로 사라지면서 지나갔다면 남반부에서는 지평선에서 위로 지나가야함.
ETPS는 요즘 엔진성능개선으로 변명이 안됨. ETPS적용 필요없는 구간도 북쪽으로 치우쳐 비행함. 대부분.
지구가 둥글다면 비행기는 장거리비행시 일정시간마다 기수를 아래로 향해야하며, 그 비행궤도도 곡선이어야함.
하지만 자세계는 약간 업된 2도정도를 계속 유지함. 비행운의 궤적도 곡선이아닌 직선임.
스피카수님. 존경하지만, 모든면에서 다 잘알수는 없어요. 그냥 치우침없이 합리적 의심하면 보입니다.

ebisuchai
6 days ago
Reply to  SPIKA STUDIO

둥근지구의 과학을 믿기위해 그 과학이 제시하는 것들을 검증해보면됩니다. 지구곡률 공식을 구글에서 찾고 400km입력해보면 얼마나 아래로 내려가는지 알수있습니다. 맑은날 서울공항의 다소낮은 상공에서 부산이 보이면 안되죠.

ebisuchai
6 days ago
Reply to  SPIKA STUDIO

또한 둥글다면 한국에서 호주로 비행시 4만피트로 비행하는거리가 2만피트로 비행하는 비행거리보다 훨씬 길어야합니다. 바깥쪽 타원의 길이가 당연히 길어지니까요. 하지만 실제 비행에서 고도에 따른 비행거리는 같습니다. 다만 풍속과 밀도에 따라 시간의 차이는 있죠. 모든 항공사들이 낮은 고도를 선호하겠죠. 더 짧은 거리가 나오니까. 하지만 실제 비행은 대부분 높은고도를 선호합니다. 바람방향이 일정하다면 거리는 같기에 높이 올라갈수록 연료 세이브하고 더 빨리 갈수 있으니까요.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남극에서 북극성이 안보이는 이유는 그 높이 길이가 북극에서 남극길이보다 짧고, 비행기가 분명 높이 있고 추락하지 않았지만 멀리 사라질때 아래 지평선으로 내려갑니다. 같은 논리이죠.
그리고 멀어질수록 빛의 세기도 약해지고 안보이죠. 그 원리입니다.
별은 무한대로 높이있다는 가설의 오류입니다. 현제과학이론이 북극성 거리가 약 7000km 라고합니다.

Esther Kim
4 months ago

평평론자들은 지구는 둥글다 했다고 지랄 ㅋㅋㅋ 안평평론자들은 지구는 평펑하다 했다고 지랄 ㅋㅋㅋ 걍 지구는 세모라고 해 ㅋㅋㅋㅋㅋㅋ

사이버렉카
4 months ago
Reply to  Esther Kim

이러한 주장이 가속화 되자 어떤 평평지구이론가는 다음과 같이 말함 “사실 우리는 망막에 이식된 최첨단 VR세계를 살고 있는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알 개병신인줄

Nibiru12
4 months ago

VR세계는 요즘 주류과학에서 주장하는데요
홀로그램 유니버스…

Sujin Park
4 months ago
Reply to  Esther Kim

진짜 지랄도 용천이노ㅋㅋ 쑤언니 평평교라고 했던것들 이 영상 보고있으려나?ㅋ

에프 킬라
4 months ago

스피카수가 평평론자라는데 진짜 평평론자들이 영상에 자꾸 반박을 하는 이유는?? ㅎㅎㅎ
(저는 둥근지구를 믿지만 평평론자님들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Last edited 4 months ago by 에프 킬라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팬들 엄청 많으십니다.
욕하는 사람들이 더 눈에 띄고 기억에 오래 남는것 뿐이죠.

wgusk
4 months ago

둥글이 vs 평평이 서로 실갱이 하실거 1도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현재 운항중인 항로들 잘 분석해보세요. 반박불가 결론 나옵니다.
전문지식 같은건 전혀 필요없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준비만 하시면 됩니다.
진실을 알고 싶은데 모르겠으면 직접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평평론이 맞습니다.

wgusk
4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아니요, 북극항로에 관심없습니다. 구글어스와 플랫어스 지도를 비교해 보시면 적도 윗쪽은 동일합니다. 아랫쪽 보세요. 과학적으로 따지지 마시고 그냥 현재 운항중인 선박들과 비행기 노선들 보시면 답이 그냥 튀어 나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원하면 계속 알려드리겠습니다.

Last edited 4 months ago by wgusk
wgusk
4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현재 운항중인 노선으로 분석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파나마운하 확장개통에 따른 벌크선들의 해상경로 단축시간이 구글어스와 평평지도중 어느것에 더 사실적인가? 혹은 시드니 출발 각국의 항공노선 시간이 구글어스와 평평지도중 어느것에 더 부합한가? 단순하게 모니터에 자를 갖다대고 길이만 측정하시면 됩니다. 메르카토르니 투영법이니 그런건 소용이 없습니다.

wgusk
4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요하네스버그를 갈때 당연히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상공을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아래지도는 맞을까요? 그걸 따져보기 위해 모니터에 자를 대고 직접 측정해 보라 한 것입니다. 대형선박이 부산을 출발해서 뉴욕을 갈때 세 가지 항로가 있습니다. 각각의 소요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인터넷에 다 나옵니다. 그 시간들을 비교해서 더 정확한 지도가 진짜인거죠. 시드니에서 출발하는 비행기의 경우 아프리카보다 아메리카대륙횡단을 비교해 보세요. 목적지는 로스엔젤리스 또다른 목적지는 산티아고로 잡으시고 직접 티켓을 예매하는 단계까지 가 보세요. 만일 인터넷검색만 해 보신다면 속을 겁니다.

wgusk
4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구글어스에서 시드니발 아메리카대륙거리가 확연히 차이남에도 평면지도는 그 결과를 반대로 x2배 가까운 차이를 보이고 실제 그러하지만 인터넷은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사가 지구는 오뚜기 모양이라 말한거죠. 태양과 달 별 천문학등도 설명 가능하지만 실제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것도 이해 못한다면 별과 달의 실체는 더더욱 인정하고 싶지 않을겁니다. 느낌만으로 따져도 천문학이 지동설과 연관있진 않아보이는데도…

혈옥수
4 months ago
Reply to  wgusk

평평지구에서는 극지방의 백야현상도 설명안됨 ㅋㅋㅋㅋㅋ

안덕삼
4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SPIKA STUDIO님이 말씀하신 항로를 대권(Great circle)항로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대권항로가 가장 짧은 거리라는 것은 월드와이드 뛰는 항해사들이라면 다 압니다. 미국 LA 롱비치 에서 태평양 건너 우리나라 부산으로 오는 컨테이너 선들은 거의 다 대권항로 이용합니다. 그리고 노선은 무조건 최단거리(대권)만 고려하지 않아요. 해류(비행기의 경우 제트기류), 기상, 지리 등 그밖에 여러가지 자연환경을 고려하여 가장 경제적으로 운항할 수 있는 루트를 결정합니다. 때로는 최단거리 항로가 해류나 태풍같은 기상요소로 인해 시간이 더 지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탐 크루저
4 months ago
Reply to  wgusk

항공기 노선은 수님이 잘 설명을 해주신것 같고요. 해당 영상에서 주장된 천문현상과 관련된 것은 반박이 가능합니까? 그냥 우주는 없다 이러지 마시구요…

Last edited 4 months ago by 탐 크루저
wgusk
4 months ago
Reply to  탐 크루저

질문수준이 낮은경우 답변을 하면 더 햇갈릴수 있어 사양하겠습니다.

탐 크루저
4 months ago
Reply to  wgusk

ㅇㅋ 반박 불가한 것으로 이해했음

크라이시스
4 months ago
Reply to  wgusk

해가 지평선 너머로 떨어지는게 아니라 멀어지는 것이라면 한밤에도 태양이 보여야합니다. 소실점 상에 있는 물체는 아무리 멀어져도 관측자 시야에 보여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해가 산뒤로 넘어가는 건 말이 안되죠. 가끔 대낮인데도 달이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태양 빛이 지구에 반사되어 태양보다 비교적 가까운 달을 비추었기 때문입니다. 대낮에 달이 떠있기 때문에 태양과 달이 가깝다고 주장하려면 대낮에 달도 밤에 떠있는 달처럼 빛나야 합니다.

jane
4 months ago

평평이들은 합리적 사고가 불가능해서 그 어떤 실험이 안맞고 증명을 못해내도 가설을 못바꾸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

이재민
4 months ago

지구는 평평합니다. 어떤망원경으로찍어도 뉴스에나오는 그런태양은나오지않으며, 아무리 높이 올라가도 지구의 곡률을 느낄수없습니다. 태양뒤에 구름이 지나가는 현상도 셀수없이많이 관측됩니다

year new
4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카메라에 풍선을 매달고 2십만피트 높이로 올라간 영상 보셨을 겁니다. 시야각이 1500키로에서2000키로 정도 나오는데도 곡률은 없습니다. 그렇담 의심이라도 해야 정상 아닐까 싶네요ㅎㅎ

안덕삼
4 months ago
Reply to  year new

그것은 카메라 렌즈에 의해 왜곡되어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링크는 미그29 전투기 타고 성층권에서 지구를 바라본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r3RDLDs0fg

보시면 카메라 각도에 따라 수평선이 곡률이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화면 캡처 2021-05-20 105347.png
안덕삼
4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맞습니다. 그래서 눈으로 직접보지 않는이상 카메라 영상으로는 왜곡이 돼서 비록 수평선에 곡률이 있더라도 평평하게도, 더 나아가 오목하게도 보일수 있다는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Nibiru12
4 months ago
Reply to  이재민

평면지구는 증거가 하나도 없음.
물증좀 가져와주세요.

song kim
4 months ago

Saturn, Saturday, Satan, Santa

Johnny
4 months ago

안녕하세요. 항상 잘 시청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지구가 둥글다라는 근거를 제시한 구절이 있어 공유 해봅니다.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bible/b1/b12/b12c3.htm
항상 고맙니다. 화이팅~

두리뭉실
3 months ago
Reply to  Johnny

아 이 댓글 때문에 가입했네요.. 성경에 지구가 평평하다 둥글다 직설적으로 표현한 문구는 한군데도 없습니다.
위에 인용된 성경 구절은 현대에 맞게 변개된 현대역본이겠죠..
When he prepared the heavens, I was there: when he set a compass upon the face of the depth
kjv 잠8:27입니다. 완전 달라요..

성경에서는 높은 곳에 올라가면 모든 나라를 한 눈으로 볼 수 있다고 묘사된 구절은 있습니다.
성경은 땅이 평평하다고 간접적으로 묘사하고 있죠…
다시, 마귀는 주를 아주 높은 산으로 데리고 올라가서 세상의 모든 나라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주께 보여 주며 마4:8

저는 위도에 따라 별이 보이는 모습이 확연히 정리되지 않아 평평론자도 둥근론자도 아닙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북쪽으로 가면 별이 잘 안보이고 남쪽으로 갈수록 별이 잘보인다는 것입니다.
평평론적으로 생각해보면 돔이 반구이기 때문에 가장 가운데가 빛의 투과율을 방해하는 대기권이 가장 두껍고 남쪽이 가장 얇다는 것이죠..
그래서 별의 위치로 평평론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하는 것도 무리수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는 빅뱅이론을 완전히 반박하는 문구는 있습니다.

그는 북쪽을 빈 자리에 펼치시고 땅을 허공에 매다시는도다.욥기 26:7
북극성 근처에 별들이 없는 빈공간이 실제 있음이 발견되었고.. 빅뱅이론 처럼 우주 대폭발로는 설명할 수 없는 공간인거죠.. 모래를 땅에 던지면 일율적으로 퍼지게 되어있는것 처럼요.

Jayson Yu
4 months ago

영상 잘 봤습니다 ^^ 역시 누나의 설명은 굿굿! 저 기억나죠? 페북의 ‘제승’ 입니다 ㅎㅎ

Jayson Yu
4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누나를 이제 페북에서 못 본다는게 너무 아쉽네요…ㅜㅜ

구상희
4 months ago

저는 평평이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수님이 달영상 올려주셨을때 나사는 사탄이라고 하셨는데 나사는 무엇을 속이는건지 후속영상 궁금해요 수님을 비난할 생각은 없고요 저는 천문학을 믿지 않습니다. 우주가 있으면 외계인이 있을것이고 저는 외계인을 믿지 않습니다.

mmm
4 months ago

플랫 어스 한번은 다뤄주시길 바랬는데 올려주셔서 기쁩니다 이걸 보고 많은 사람들이 보다 합리적인 사고를 하고 우주안에서 인간이 얼마나 겸손해야 하는지 느꼈으면 좋겠네요

김지훈
4 months ago

서울 38도로 가정 90도-38도 52도 서울에서 북극거리 5820km
tan52 x 5820 = 7449km 북극성의 높이는 7449km 계산쉽게 7450km
원근법공식
2,09 x 루터 7,450,000 x 해리 1852 = 약 10565
적도에서 북극까지 거리 약 10,000km
그래서 북극성은 수평선 가까이에서 보이는 것이 당연하다.

강나루
4 months ago
Reply to  김지훈

평평지구에서 개기일식과 월식은 어떻게 설명되나요?

김지훈
4 months ago
Reply to  강나루

https://m.youtube.com/watch?v=R52_PdZlSq8&feature=youtu.be

계절의 변화와 일식의 교차점등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막의 위치가 왜 저곳인지도.
알게 됩니다.

시라솔
4 months ago

귀한 영상 잘보고 있어요~

오른쪽
4 months ago

스피카 스튜디오님 헬마우스라는 유튜버가 스피카 스튜디오님 저격했는데 재반박부탁드립니다.

사이버렉카
4 months ago
Reply to  오른쪽

헬마우스 영상은 1년이 다돼가는 영상입니다. 당시 그 즉시로 반박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스퍼맨
4 months ago

아직도 평평교 신자들이 괴롭힙니까?? 세상 참 할일없는 사람들 이네요..

혈옥수
4 months ago
Reply to  애스퍼맨

제가 알기로 평평이론자들은 수님 안건드립니다. 그런데 엉뚱한 놈들이 수님 평평이론자라고 모함하는 겁니다.

에프 킬라
4 months ago

스피카수 댓글 한줄 잘라서 평평교라 몰았던 자들.
믿고싶은대로 믿는 사람들이 이 영상을 보고 뭐라할지ㅎㅎㅎ 역시나 믿고싶은대로 믿겠지ㅎㅎ
니들 믿고싶은대로 믿어라.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

insuban
4 months ago

전 평평지구를 믿지만,
수님을 좋아하니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 영상입니다~♡

Last edited 4 months ago by insuban
김동현
4 months ago

정민이 이 녀석이 헛 짓만 안하고 가만히 있었으면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도 우연이 대한민국 최고 위치에 있었을 듯.

혈옥수
4 months ago
Reply to  김동현

김정민 안정권? 김정민 박사는 결국 종교관때문에 정치하는데 한계가 있음

P. Ahn
4 months ago

깔끔한 정리입니다.
이 영상을 보고서도 평평이 어쩌고 하는 것은 그건 뭐 병이라고 밖에.
다양한 접근 방식에서의 논리적인 설명, 근래 보기 드문 최고의 영상이며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높다고 봅니다.
이 한편의 영상을 만들기 위해 투자한 시간과 노력, 정말 감사합니다.

Way to go, Spika Sue!

melody hong
4 months ago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끝나는것이 아쉽게 보았습니다 이 음모론의 여전사가 모르는것도 못하는것도 없으니 어쩔 ㅎㅎㅎ ~~❤️

김지훈
4 months ago

갑자기 꿈이 달라졌나? 이전에 꿈은 내가 사는 이 세상을 멀리서 한 번 보는것이라 하지 않았나? 원근법과 소실점에 대한 공부부터 하시길

45340k
4 months ago

해박한 지식과 과학적 입증 논리적 전달력
범접할수가 없네요 숨 좀 돌리며 말씀하세요^^
목 아파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당

handolry
4 months ago

저는 배운대로 지구는 둥글다고 믿습니다
뭐 둥글다면 사람이 어떻게 일어설 수 있겠냐 하는데
그건 하나님의 설계로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캘리포니아에서…

탐 크루저
4 months ago

UN깃발에 그런 깊은 의미가 있었군요. 이거 보고 개거품 물 몇놈들 떠오름ㅋㅋㅋ

Last edited 4 months ago by 탐 크루저
에프 킬라
4 months ago
Reply to  탐 크루저

ㅎㅎㅎㅎㅎㅎㅎㅎ

사이버렉카
4 months ago

여윽시!! 다 같은 뻔한 반박 영상인줄 알고 봤는데 아니었네요^^

강나루
4 months ago

와 새로운 지식들 많이 얻고 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설명을 해줘도 결국 평평론자들은 웃어넘길 겁니다 ㅋ

혈옥수
4 months ago

평평지구 반박 영상중 단연 최고입니다. 색다른 접근이네요. 감사합니다.

melody hong
4 months ago
Reply to  혈옥수

저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