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니스트’ 시리즈 1부, <프롤로그>

2021. 4. 3 / 22:12

명찰 롱 copy

현재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세워져 있는 땅은 그 이전엔 팔레스타인이라고 불리던 곳이었습니다. 한때, 모세, 예수, 그리고 모하메드가 활동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팔레스타인에서는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적인 사건들이 일어났었고, 매우 다양한 종교적 상징들이 이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이스라엘을 두고 ‘성스러운 땅’이라고 부릅니다. 오늘날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이곳 팔레스타인은 이처럼 ‘성스러운 분위기’를 갖기에 매우 쉬운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곧 ‘성지’라는 개념은 현재 전 세계인에게 고착되어 있는 관념이며, 정상적인 학교 교육을 받고 성장한 사람에게는 이와 같은 이미지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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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4 months ago

그냥 고대에 문명이 처음 생긴곳이라 그런 일들이 잘 기록되었고 그래서 성스러운 곳으로 인정된 것 같아요.

Susan Kim
6 months ago

아기를 인신공양(가짜인지모르나)하는 이스라엘입니다. 동성애자가 세계에서 가장 많고.
자기네가 이미 오랜세월 그곳에 뿌리박은 나라사람들을향해 그렇게 공격하고 이스라엘이 다 빼앗고 이제 눈꼽만한 땅안에 팔레스타인인들이 비참하게 살아갑니다. 강국이 되어 어느나라도 이에대해 공정한 말을 하지 않습니다

배광호
6 months ago

수님 좋은 동영상 감사 합니다. 흥미진진합니다.

굿데이3651
6 months ago

앞으로의 내용이 긍금해지네요. ~~^^

Lambeth North
6 months ago

유투브 spika studio라는 채널 때부터 잘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번 시오니즘의 내용은 매우 의미있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래서 시오니즘에 대해 한마디 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JACK BERNSTEIN이 쓴 THE LIFE OF AN AMERICAN JEW IN ISRAEL이라는 책이 있는데 한국에는 번역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국 유대인(아쉬케나지) 출신인 저자에 의하면, 이스라엘은 러시아볼셰비키 공산혁명의 잔당들이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고발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 책도 소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래부터는 제가 이 책의 일부 번역한 것입니다.

[ZIONISM(시오니즘)과 JUDAISM(유대주의)]

나는 아쉬케나지 유대인으로 미국에서 태어나 25년간 미국인으로 살아왔다. 미국은 우리 모든 유대인들에게 자유와 번영의 기회를 주었고, 동시에 시오니스트 유대인들도 미국에서 정치적, 경제적으로 막대한 지배력을 행사하기에 이르렀다. 지금부터 내가 이야기하려는 것을 여러분이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시오니즘이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할 필요가 있다. 시오니스트는 미국인들이 시오니즘과 유대교가 동일한 것으로 믿게 하려고 노력해 왔다. 그러나 이 둘은 전혀 다르다. 유대이즘은 유대종교에서 시작된 것이나, 시오니즘은 동유럽 유대인(아쉬케나지 유대인)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들 아쉬케나지 유대인들은 수세기 동안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배후세력이였다. 시오니스트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오니스트와 시오니스트 국제은행가들의 통제아래에 있는 세계단일정부의 완성이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는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

[나는 시오니스트 프로파간의 희생자]

1967년 전쟁 이후, 우리 모든 유대인들은 우리의 조국이 성공적으로 이뤄진 것에 대한 자부심으로 가득 차 있었고, 동시에 미국의 유대인들은 박해를 받아 왔다는 시오니스트의 프로파간다로도 가득 차 있었다. 그래서 1967년부터 1970년 사이, 약 50,000명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이민을 갔다. 나도 그중의 한 사람이였다. 나는 새로운 조국이라는 곳에서, 보다 나은 생활을 기대하며 이스라엘로 향했다.

[이중 시민권]

미국을 떠나면서 나는 그 어떠한 염려나 갈등은 없었다. 왜냐하면, 나는 여전히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었으며 언제든지 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기 때문이였다. 독자도 알고 있듯, 유대인에게는 이중 시민권이 주어진다. 미국정부는 유대인에게 미국과 이스라엘의 시민권을 동시에 인정한다. 이것은 미국이외 그 어떠한 나라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가령 독일계 미국인은 미국과 독일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이중 국적이 허용되지 않는다. 이탈리아인도 그러하고 이집트인도 그러하다. 오로지 유대계 미국인만이 이중국적이 허용된다. 이것 하나로도 시오니스트의 미국정부 지배력을 짐작할 수 있다. 이스라엘로 떠나기 전, 유대인 친구의 주선으로 이스라엘 도착 후 몇 일 머무르게 될 집을 소개받았는데 그곳에서 파지아 다봇이라는 여성을 알게 되었다. 그녀는 이라크에서 온 세파르딕 유대인이였다. 그녀 또한 시오니스트 프로파간다로 인해 이스라엘로 넘어 왔으며 미용사로 일하고 있었다.

[키부츠]

이틀정도 지바와 함께 지낸 후, 나는 6개월 예정으로 ‘에인 하셔펫이’라는 키부츠로 갔다. 키부츠는 농장이기도 하고, 산업단지이기도 했다. 나는 독자에게 이스라엘의 키부츠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키부츠 시스템은 러시아 및 폴란드의 아쉬케나지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 가지고 온 공산주의 이념(Marxist Idea)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볼셰비키라고 알려진 공산유대인들의 분파들이다.

1917년 전부터, 유대인에게 러시아에서 볼셰비키혁명을 성사시키기 위한 토대 마련이 필요했었고 따라서 공산주의가 시작된 것이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공산주의자, 볼세비키 사회주의자 이들 모두는 아쉬케나지 무리중의 같은 일파라는 점이다. 그들이 이스라엘로 스며들어왔으며, 그들이 시오니스트 운동의 중심점에 있다는 것이고, 그들이 지금 1948년 이스라엘이 시작된 이래 이스라엘 정부를 지속적으로 지배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시 키부츠 이야기로 돌아가면, 1967년 이전에는 키부츠의 노동자 대부분이 유대인이였으나 1967년 전쟁 이후부터는 저임금 아랍인들이나 해외에서 온 자원봉사자로 대체되었다. 키부츠의 구성원(전부 유대인)은 생산량은 공평하게 분배받는다. 그들은 옷과 음식 그리고 약간의 수당을 지급받는다. 사업을 통해 발생한 이득은 미래를 위해 키부츠 계좌에 예치된다. 이런 각각의 키부츠는 이스라엘의 막시스트 정당들(Marxist parties)과 연계되며 그 정당들은 사회주의자로부터 극좌 공산주의자까지 다양하게 존재한다. 내가 있었던 키부츠는 극좌 공산주의 키부츠는 아니였다. 나는 예정보다 2개월 빨리 키부츠를 나올 수 있었다. 키부츠에 있는 동안 지바와의 결혼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2개월 앞당겨 나올 수 있었던 이유였다.

우리의 결혼은 세파르틱 유대회당에서 하였다. 우리의 결혼은 행복했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아내는 세파르딕 유대인이고 나는 아쉬케나지 유대인이다. 아쉬케나지 유대인에게 있어서 세파르딕 유대인과의 결혼이란 아쉬케나지 유대인이 지배하는 이스라엘에 있어서 매우 성가시고 번거스러운 일들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시오니스트들은 항상 말한다. 유대인은 하나의 유대인이며, 신으로부터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그리고 미국인들에게 그렇게 믿도록 세뇌시키고 있다. 선택된 민족이라는 거짓명제에 대해 나중에 언급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유대인은 결코 하나의 민족이 아니라는 점이다.

여기 유대인 사회에서는 두 개의 그룹이 존재한다. 즉 두 개의 전혀 다른 지역에서 온 유대인, 즉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온 세파르딕 유대인(Semitic)과 동유럽에서 온 아쉬케나지 유대인(Anglo)이 그것이다. 세파르딕 유대인은 인종적으로 성서에 그려진 지역에서 살아 왔으며 매우 오래된 민족이다. 아랍인들과는 혈통적으로 가까우며 단지 종교만 다를 뿐이다. 반면, 지금 이른바 유대인의 90%를 차지하는 아쉬케나지 유대인은 시작부터가 다르다. 그들은 약 1,200년 전, 역사에 등장했다. 그들은 유럽의 동쪽 끝의 카자르(하자르)라고 하는 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이다.

740년경, 카자르의 왕은 자신들의 종교를 정하게 되는데, 당시 대표적인 종교였던 기독교와 이슬람 그리고 유대교의 각 대표를 초청하여 각 교파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된다. 왕은 결국 유대교를 국교로 정하게 되는데, 그것은 단지 종교만의 이유가 아니였다. 이슬람을 국교로 정하게 되면 기독교 세력의 반발이 있을 것이고, 기독교를 정하게 되면 이슬람 세력의 반발이 있을 것을 우려해서 그들은 유대교를 국교로 정하게 된 것이다. 오로지 정치적인 이유였다. 13세기 들어서, 카자르*들은 영토를 상실하게 되면서, 지금의 러시아 및 폴란드에 정착하게 된다. 그들 카자르인들이 바로 아쉬케나지 유대인인 것이다. 카자르인들은 유대교를 선택했을 뿐, 그들은 유대인이 아니다. 적어도 혈통적으로는 말이다.

(*아서 퀘슬러는 ‘13번째 지파’라는 자신의 책에서 다음과 같은 견해를 밝혔다. 카자르라는 나라가 사라졌을지는 모르나, 그 후손들은 살아남았다. 그러나 그들은 더 이상 카자르인이 아니였다. 대신에 그들은 지금의 동유럽 등지에선 유대인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했으며 또한 그들은 키에프나 오데사 등 과거 카자르인이 살았던 지역에서 여전히 살고 있다-역주)

폴란드 및 러시아 아쉬케나지 유대인들은, 그들의 역사를 통해,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깊히 체험해 왔으며 자신들의 나라에 그러한 사상을 구현하는데 노력해 왔다. 19세기 말, 그러한 공산주의자 및 사회주의자 유대인 중 의미있는 인물들이 독일 및 발칸 그리고 전 유럽에서 등장하기 시작했다. 러시아에서는 유대인들에 의한 사회적, 정치적인 갈등이 빈발하게 되자, 바로 러시아정부의 탄압대상이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공산주의 및 사회주의자 유대인들의 대규모 이동이 시작되었다. 일부는 팔레스타인으로, 일부는 중남미로, 그리고 상당수는 미국으로 이동했다.

[시오니즘의 탄생]

1897년, 스위스 바젤에서 처음으로 시오니스트 회의가 열렸다. 그 회의에서 그들은 유대인 국가를 만드는것에 합의하였고 유대인 국가를 위한 지역을 몰색하기 시작했다. 영국은 아프리카의 지역을 제안했으나 그들은 거부했다. 그들은 팔레스타인을 원했다. 당시 팔레스타인에는 50만 정도의 팔레스타인 아랍인과 소수지만 팔레스타인 유대인들이 평화롭게 공존하고 있었다. 아랍인과 유대인은 혈연적으로 밀접한 관계가 있었고 수세기 동안 같이 살고 있었다. 팔레스타인이 시오니스트 유대인 국가가 설립될 지역으로 정해지자, 유럽의 아쉬케나지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그들 대부분은 공산주의 및 사회주의자들이였으며, 세계를 지배하고자 하는 급진 볼셰비키 공산주의자들도 있었다.

[세파르딕 유대인- 2류 시민]

독자들은 보통 유대인이라고 하면 당연히 이스라엘과 관련하여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세파르딕 유대인과 아쉬케나지 유대인은 너무나 다르다. 그들은 통합된 국민이 아니다. 그들은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그리고 인종적으로 분리되어 있다. 나의 결혼시절 3년동안은 아내의 친척집에서 보내야 했다. 그 이유는 심각한 주택부족에 있었고 또 한가지는 인종차별 때문이였다. 이스라엘의 주택배정은 다음의 순에 따른다

제1순위, 이스라엘에 장기간 거주한 아쉬케나지 유대인
제2순위, 유럽에서 이주한 아쉬케나지 유대인으로 이스라엘 태생의 아쉬케나지 유대인과 결혼했거나 결혼할 자
제3순위, 미국에서 온 아쉬케나지 유대인 으로 이스라엘 태생의 아쉬케나지 유대인과 결혼할 자
제4순위, 세파라딕 유대인
제5순위, 무슬림 또는 드루즈인, 기독교인

직업획득 기회도 마찬가지다. 아쉬케나지 유대인이 최우선이며 그 다음이 세파라딕 그리고 무슬림, 드루즈, 기독교순으로 하찮은 직업을 가지게 되며, 많은 사람들은 실업의 상태에 있다. 내가 미국에서 온 아쉬케나지 유대인이였지만, 세파라딕 유대인 여성과 결혼했다는 이유로 후순위로 밀려나게 되었다.

[이스라엘과 공산주의]

나와 같이, 50,000명의 미국태생 유대인들이 1967년부터 1970년사이에 이스라엘로 이민왔다. 그들중 약 20%, 10,000명 정도가 막시스트들이며, 그들 중 상당수가 공산당의 정식당원이였다. 그들은 이스라엘 당국으로부터 환영을 받았으며 주택과 직장 그리고 사회적으로 후대를 받았다. 그리고 언급해야 할 것이 또 있는데, 미국에서 뿐만 아니라 칠레, 아르헨티나 그리고 남아프리카에서도 엄청난 수의 공산주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건너왔다. 이스라엘로 이민 온 50,000명 중, 약 80%가 미국으로 돌아갔으며 잔류한 나머지 20%는 진성 공산주의자 및 공산주의에 심정적인 사람들이였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독자는 이스라엘은 공산주의 국가라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세가지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1. 공산주의 2.파시즘 3.민주주의

러시아의 아쉬케나지 유대인들은 그들의 사상인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이념을 가지고 이스라엘로 건너왔다. 그리고 그 사상을 여러 부면에서 접목시켰다. 독일의 아쉬케나지 유대인들은 공산주의에 심정적이고 지지하지만, 독일의 나치와 같은 파시즘을 선호한다. 2차대전 기간동안 이러한 아쉬케나지 유대인들은 낮은계층의 유대인을 억압하고 유대인 수용소와 관련하여 히틀러정권(게쉬타포)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지금 그 엘리트 시오니스트들이 이스라엘에서 나치식의 파시즘 교육을 받으며 살고 있다. 또한 그들은 이스라엘의 여러 부분에 파시즘을 접목시키고 있다. 그들은 세상사람들에게 이스라엘이 민주국가인 것처럼 보여주기 위하여 크네셋(Knesset-이스라엘식 의회)을 만들어 선거를 한다. (계속)

이상 끝. THE LIFE OF AN AMERICAN JEW IN ISRAEL-JACK BERNSTEIN 에서.

우리는 이스라엘이 미국의 동맹국이라 생각합니다. 사실은 이스라엘 볼셰비키는 미국의 볼셰비키(글로벌리스트, 재미 유대인)의 동맹일 뿐입니다. 그리고 당시 소련의 볼셰비키와 삼각동맹체제였습니다. 소위 냉전이라는 것은 인류를 대상으로 한 기만이였고 허구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소련이 붕괴되고 소련의 볼셰비키들이 미국으로 건너오게 됩니다. 19세기말부터 20세기초 미국으로 건너온 유대인 볼셰비키들과 소련붕괴후 건너온 볼셰비키들이 미국을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오히려 지금 러시아는 유대볼셰비키세력으로부터 청정지역이 된것입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바이든과 푸틴의 대결구도가 그 중의 하나입니다. 악의 세력은 역시 시오니즘과 볼셰비키입니다. 이들은 하나이며 바로 신세계질서를 주도하는 세력들이라 보고 있습니다.

Name No
6 months ago

수님 좋은 영상 감사드려요.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당시에
몇몇 우파의 논객들이 이스라엘이 미국을 직접 뒤에서 조종하고 있고,
북한의 핵과 핵기술이 이란에 흘러들어가면, 이스라엘에 위협이 될수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만이 북한의 핵시설을 직접 폭파해버릴수 있는 유일한 나라로,
북핵 문제를 끝낼 수 있는 나라이기에,
이스라엘 국기를 들도록 자극하던, 유튜버가 있었던 기억이 있답니다.
물론 오래되었고, 어떤 유튜버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답니다.

Susan Kim
6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맞습니다. 수님

aproh
6 months ago

거의 매일 update를 확인하고 있을 정도로 이 사이트의 애호가 입니다.
나 개인의 취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동영상에 들어가 있는 배경음악이 꼭 필요한지 모르겠군요. 오히려 집중력에 방해를 하는 것 같은데 검토 바랍니다.

어쨌든 어려운 일 하고 계시는 sue 님을 응원합니다.

Nibiru12
6 months ago
Reply to  aproh

저는 백그라운드 음악 좋은데요…
그리고 저도 수님 화이팅!
매일 업데이트 첵크합니다.

HereNow
6 months ago

수에즈운하를 막고있던 에버그린 초대형선박은 제방향을 잡은후 Bitter Lake으로 이동해
현재까지 미해군 씰에의해 계속 수색받고있는데 벌써 수천명의 어린애들과 죽은애들 그리고
대량의 무기가 발견되고있다합니다 에버그린뿐아니라 운하가 뚫리길 기다리고있던
근처의 다른 선박들에서도 대량무기가 동시에 발견되고있다하는데 이무기들은 이스라엘의
모싸드가 중동인들에게 공급하려던것으로 중동에서 전쟁일으킬 준비를 위함이라지요
다행히 화이트햇이 미리 손수쳐 막아내는듯하나 이스라엘의 MOSSAD 영국의 MI6 미국의 CIA는
모두 한통속으로 이스라엘을 건국시킨 로스차일드의 시오니스트 아젠다를 이행하고있다 봅니다
이번 시오니스트 시리즈에서 그들의 악마적 사상의 뿌리가 되는 Protocols of the Learned Elders of Zion에 대해 요약해주셨으면 합니다

song kim
6 months ago

이스라엘 국기에 별이 옛날에는 5 점에서 현제 6점으로 바뀌지않았나요? 왜죠? 현제 별 모양은 프리메이슨 심볼과 비슷.

Nibiru12
6 months ago
Reply to  song kim

제가 알기론 이스라엘 국기는 처음부터 6점이었읍니다.
Star of David 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데이비드 왕시절부터 있던건 아니고
예수 십자가의 심볼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설이 있죠…
데이비드는 참고로 약 3천년전경 통일 이스라엘의 3명의 왕중 2번째 왕이고
솔로몬의 아버지이기도 하고요…
데이비드는 자기 자신을 모시던 장군의 아내와 바람피고서
그 장군을 죽이고 그의 아내와 결혼하죠….
7-8명의 아내중 아마 마지막…
그 사이에 낳은 아들이 솔로몬입니다.
뭐 훌륭한 왕이었죠…
솔로몬은 형제들 많이 죽이고
마누라는 1,000명…
그외 맨날 여자 쫓아다니고
사람들 속여가면서 어마어마한 성전, 궁전들 짓고…
그리고 솔로몬이 죽고나서 이스라엘은 분열됩니다.
아주 현명한 왕이었죠…

song kim
6 months ago

이스라엘…. israel… ISis – RA – EL? ㅋㅋ

Nibiru12
6 months ago
Reply to  song kim

이스라엘은 히브루어로 “이스라” + “엘” 의 합성어죠…
저도 뭐 히브루어 초보라 잘 아는건 아니지만…
이스라 (ישר) 는 곧바르다, 정직하다…
엘 (אל) 은 하나님…

마이클도 히브루어 이름인데
히브루 발음은 미카엘 (מיכאל)
미 = who
카 = is like
엘 = God

할렐루야도 히브루어…
할렐루 = praise
야 = (God’s name) Ya

아멘도 히브루어고…
그외 미국이름들 대부분은 (first name)
성경에서 나온 이름들이 많죠…

Tom Han
6 months ago

갈수록 이야기가 점점 흥미로워집니다. 지금껏 한국-미국-이스라엘로 이어지는 영적 연합에 대해서 한번도 의심해보지 못했었는데 그동안의 제 머릿속에 있었던 그런 프레임과 색안경에서 벗겨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많은 한국의 우파 목사님들도 미국이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나라라는 것을 전제로 하고 설교하실 때가 많아서 당연히 그런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도 우리가 성경으로 친숙히 알고 있고 하나님이 구약을 통해서 역사하신 민족이라 막연히 우리 그리스도인의 동맹국으로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Nibiru12
6 months ago
Reply to  Tom Han

그래도 미국덕에 인류가 원시시대에서 현대문명시대로 전환해 잘들 살고 있죠…
미국이 독립하기 전에는 모두들 왕정이었는데
미국독립 하고나서 프랑스 혁명등등 많은 혁명이 유럽에서 일어나고
귀족사회가 어느정도 중산층을 중심으로한 사회로 전환되었죠..
그후에 아시아도 잔혹한 왕정, 그리고 불공평한 식민시절들에서 벗어나
많은 나라들이 민주주의 국가로 잘살게 되었고요…
일본은 완전히 미국이 개방시킨 나라죠…
..
그리고 현대문명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모든 기계, 전기, 전자, 화학제품들이 다 미국에서 발명되었잖아요
에어컨, 냉장고, 히터, 티비, 전자렌지, 나이론, 전기발전, 전구…
이런거 없이 현대 생활이 가능한가요?
심지어 요즘와서도
인터넷, 아이폰, 컴퓨터, 인공지능, GPS, 원자탄, 수소폭탄 등등 다 미국발명품이죠

컴퓨터는 보통 3가지 오퍼레이팅 시스템이 있다고 하는데
윈도우 = 미국
맥 = 미국
유닉스 (리눅스) = 미국
셀폰도 3가지?
아이폰 = 미국
안드로이드 = 미국
마소폰 = 미국

미국이 다 옳은건 아니고
미국이 완벽한것도 아니고
지금 미국이 많이 부패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국만한 나라가 또 어디 있나요?
중국? 일본? 독일?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브라질? 캐나다? 덴마크?
미국만한 나라 없읍니다.
규모로보나 부와 과학발전, 정치적 영향력, 군사력 등등…

미국이 나쁜 일들을 많이 저지르기도 했읍니다.
2차대전과 그 이후 전쟁들은 대부분 미국이 일으켰다고 봐야죠…
그리고 수많은 무고한 시민들을 (주로 아시아인들) 융단폭격, 원자탄으로 몰살시키고…
하지만 미국을 적으로 몰기보다는
우리가 이제 미국을 바로 알고 도와줄 때가 되었는게 아닌지요…

탐 크루저
6 months ago

일루미나티를 창설한 유대 자본 가문 로스차일드가 종교에 침투해있습니다. 메시아유대교입니다. 유튜브 채널 브레드tv가 대표적인 메시아 유대교 전파 채널입니다. 무조건 거르세요. 메시아 어쩌고 하면서 히브리어 쓰고 사자 숭배합니다. 사자는 성경에도 등장하지만 왠지 메시아 유대교의 사자는 로스차일드 가문 문장인 사자가 떠오릅니다. 메시아 유대교 최악의 이단입니다. 통일교 신천지는 애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