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이슨, 그들은 누구인가 6부

프리메이슨, 그들은 누구인가 6부

9.11 당시 테러범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던 타깃은 월드 트레이드 센터였습니다. 뉴욕 쌍둥이 빌딩은 백악관이나 국회의사당처럼 파괴될 경우 미국 대통령이 사망하거나 의회 정지 등을 초래함으로써 미국이라는 나라의 정치와 사회에 대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그런 타깃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월드 트레이드 센터는 그 거창한 이름과는 달리 단지 수많은 크고 작은 회사가 입주해 있는 거대한 오피스 빌딩에 불과했습니다. 도대체 왜 이 빌딩이 세기의 테러라고 불리는 9.11 테러의 타깃이 되어야만 했을까요? 더욱 납득이 안 되는 것은 건물 두 동 모두를 타깃으로 삼았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9.11 테러의 미스테리를 풀어줄지도 모를 답들을 하나씩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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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yahda
15 days ago

고대의 비밀이라는게 도대체 무엇일까? 신과 연관된 것일까요? 프리메이슨의 사탄숭배와도 관련있겠죠. 퍼즐의 답이 안풀리니 정말 답답하네요 ㅠ

푸른꽃
15 days ago

수 많은 랩틸리언에 관해 증언한 사람들은 그저 음모론자,정신병자들인 걸까요?

푸른꽃
15 days ago

중국의 창세신인 컴퍼스와 직각자를 들고 있는 복희와 여와, 바티칸 청중홀이나 대한민국의 세종시등 왜 고대 사람들은 그토록 파충류를 숭배해 왔으며 파충류의 상징들을 여기저기 사용할까요?

푸른꽃
15 days ago

영상들 잘 보고 있습니다만 랩틸리언이 그저 음모론일 거라는 건 너무 성급한 판단이라고 생각 되네요. 글로벌 엘리트 지배세력이 랩틸리언이라고는 단언 못하지만 실제 외계인과 랩틸리언은 존재 합니다. 미국의 여러 정보 기관들이 외계인들에 대한 기밀들을 공개해 왔고 트럼프 대통령의 퇴임전 서명에 의해 앞으로도 많은 기밀을 공개할 예정이고요

가져와라오함마
15 days ago

오우

HereNow
16 days ago

이번 영상은 Rabbit hole을 더 깊숙히 파고들지 않으신것같아 아쉽습니다

grace kyung park
17 days ago

최근에 가본 뉴욕 그라운드 제로 자리에 새로 들어선 빌딩은 자유의 여신상에서 모티브 얻었다고 언론에는 나오지만 오히려 칼 모양 같다고 하시는 분들 있더군요…햇빛에 반사되는 건물 가까이선 모르겠는데 멀리서 보니 정말 그렇게 보이기도 하고요. 도시 소음 흡수한다는 폭포수 물도…무덤 근처에 수맥 지나가면 재수없다는 한국적 정서에서는 좀 이상하고요…뭐 그라운드 제로 주변 부동산은 임대료도 다시 오르고 호황이라니….부동산 금융 자본주의의 재생력에 경의를 표하긴 합니다. 러시아의 서구화 상징 상트 페테르부르크 원래는 늪지대 메워 만든 도시로 도시 조성 초기에는 거대한 도시 건설자, 노동자들의 무덤이라고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저주 했다는데…요즘엔 러시아 경제의 엔진, 모든 러시아 권력은 이 도시에서 나온다…하고 있으니…모든 도시문명은 누군가의 희생과 눈물로 올린 기념탑이죠…삼풍백화점 무너져 내린 후유증으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친구는 서초동에 갈 일 있어도 그 근방은 아픈 상처 덧날까봐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길 멀리 돌아서 간다는 사연 들으면…그런 아픔은 온전히 혼자 감당할 개인의 몫인 듯 합니다….그 자리에 주상복합 올린 …부동산 투기 공화국 대한민국…

Nibiru12
17 days ago

석유에 대하여 한말씀…
1970년대부터 석유고갈이다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유명한 경제학자, 노벨상 수상자, milton friedman 에 의하면,
석유는 경제학적으로 무한히 많은양이 땅속에 묻혀있는
고갈될 수 없는 자원이라더군요.
왜냐하면, 그 석유가 만일 고갈될 위기가 10년, 20년, 혹은 100년안에 온다면
석유를 아무도 되도록 팔지 않을것이고
만일 판다고 해도, 엄청나게 비싼값에 팔거라고요..
근데 이와는 반대로 석유산유국들은
오펙이란 카텔을 조직하여 석유값을 생산 제한을 통해 올리니까
이건 석유가 정말로 무궁무진한 양이 저장되어 있다는 “증거”랍니다.
밀톤 프리드만이 이 이야기를 한게 1980년정도인데
석유가 고갈된다고 그 후로도 1990년, 2000년 등등 많이들 이야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뭐 200년후면 없어진다 어쩌고 하는데
다른 행성에서도 hydrocarbon 들이 발견되는것을 보아
석유는 생물에서 비롯된것도 아니고
아마도 인류가 수백만년동안 쓰고도 남을만큼
많은양이 매장되어있을게 확실합니다.

Nibiru12
17 days ago
Reply to  Nibiru12

Hydrocarbon 이라는게 뭐냐하면

—기체상태
메탄 CH4 (내추럴 가스)
에탄 C2H6 (플라스틱 만들때 많이 씀, 폴리 에틸렌)
프로판 C3H8 (프로판 가스, 고압으로 액화)
부탄 C4H10 (부탄 가스, 고압으로 액화)
— 액체상태
펜탄 C5H12
핵산 C6H14
헵탄 C7H16
옥탄 C8H18 (자동차 엔진 연료, 옥탄가 100 = 옥탄 100%, 헵탄 0% 가 “기준”임)
노난 C9H20
데칸 C10H22

아스팔트 (준고체)

Nibiru12
17 days ago
Reply to  Nibiru12

이 hydrocarbon 이 지구 밖에 다른 행성에서도 대기중에 많이 있습니다.
지구의 대기중엔 자연상태에선 거의 없죠… 동물들의 배기물로 좀 있지…
근데 Thomas Gold 란 사람이 쓴 책에 의하면 (하버드, 코넬대학 교수. 멍텅구리 칼세이건을 코넬대로 초빙한 실수를 범하긴 함)
석유와 검은석탄 (석탄 종류가 많습니다) 은 이런 모든 행성에 존재하는 메탄등이 땅속에 고온, 고압에 의하여 산소와 섞이지 않았을때
더 많은 고리가 연결되어 석유나 아스팔트, 혹은 검은석탄이 된답니다.

Nibiru12
17 days ago
Reply to  Nibiru12

그리고 UFO, 외계인은 지구상에 있고, 있었고, 지배세력과도 접촉은 충분히 있을겁니다.
우선 외계인이 지구에 없다는건 광속을 넘을수 없어 다른 별에서 지구로의 여행이
무지 오래걸리고 고문에 가까운 경험일거라고 추측들을 해서이고
만일 광속이상의 여행이 가능하다면
Fermi Paradox 처럼, 외계인이 지구상에 안와있을수가 없다는게 논리죠…
근데 우선 광속이 자연적인 속도제한이고, 절대 속도를 넘지 못한다는 추측은
마치 2,000년전에 그리스 로마인들이 인간이 경험할수 있는 최고속도는
바람의 속도가 약 100마일 정도이고
돛을 아무리 효율적으로 만들어도 이를 넘지 못할것임으로
100마일 안팎이 인간이 여행할 수 있는 최고의 속도다…
하는것과 뭐 많이 다르지 않죠…
아직 다른 별은 커~녕, 달이나 화성도 못가본 걸음마도 안한 애기들이 인간인데요…
2,000년후에, 혹은 100,000년 후에… 멸망하지만 않는다면
광속넘는건 껌일겁니다.
글구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로렌츠 펙터 1/sqrt(1-v2/c2)를 길이, 시간, 무게에 정한 이유는
아인스타인이 특수 상대성이론의 “가정”을, 빛의 속도는 어느 관찰점에서나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공식들을 유도했기 때문이죠.
대부분 특수 상대성 이론은 맞는걸로 나오지만
일반 상대성 이론으로 가면서 가속과 중력장이 들어가면 이게 맞지 않죠…
사실 빅뱅이론 땜질들 하면서 중력과 가속을 덧붙이고 공간을 또 어떤 개체로 변환시키면
광속 이상으로 물체들이 많이들 이동합니다.
예로 빅뱅 직후 (cosmological inflation) 동안 10^-36 에서 10^ -33초 동안…
공간이 광속 이상의 속도로 팽창했다고 주류과학에서 극찬을 더해가며 이야기 하고 있고
지금도 허블 계산법에 의하여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은하계와 퀘이사들이
광속보다 더 빨리 멀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현재 주류과학의 (틀린, 멍청한) 이론만 이용하더라도
중력장을 이용하여 공간을 늘렸다 줄였다 하면 광속보다 빨리 움직일 수 있지만
인류가 아마 멸망 안하고 100,000만년동안 과학발전을 열심히 한다면
이것과 다른 방법으로 충분히 광속보다 빨리 여행할 수 있읍니다.

https://www.forbes.com/sites/startswithabang/2019/11/07/this-is-how-distant-galaxies-recede-away-from-us-at-faster-than-light-speeds/?sh=3a58123f72a2

Nibiru12
17 days ago
Reply to  Nibiru12

근데 현재 빅뱅이론이 엉터리 사기극인게 1990년 이후로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는데
그리고 최근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Higgs Boson 은 정말 왕삽질….
양성자, 중성자의 구성 이론도 완전 허무맹랑…
이런 현대 기초과학들이 다 허구와 사기극들이기 때문에
인류과학발전이 1960년 이후로 더딘겁니다.
참고로 한마디만…
양성자, 중성자란게 쿼크란 미립자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죠..
양성자는 업쿼크 둘, 다운쿼크 하나
중성자는 업쿼크 하나, 다운쿼크 둘..
1960년대에 처음 이걸 “발명” (발견이 아닙니다) 했을때에
양성자 무게는 쿼크의 3배라고 믿었었지만
점점 그 쿼크 무게의 비중이 줄더니
요즘엔 쿼크 3개들 자체의 무게는 양성자, 중성자의 0.2% 비중이랍니다.
99.8%는 글루온 에너지라는데
그럼 그 난리를 뽀개던 히그스 보존은 0.2% 무게의 비밀을 밝혀내고
나머진 아직도 미지수 에너지죠… (에너지 = 질량)
이게 뭔 의미????
글루온이란거 자체도 무게도 전하량도 암것도 없는 히그스 같은 또다른 “BOSON” 입자 입니다.
그리고 쿼크란 입자는 혼자 따로는 절대 관측 안되고요…
항상 2개 이상씩 관측이니 이게 입자냐… 하고들 있었죠…
그 이름 자체도 처음 설명을 제안한 머레이 겔만이 지은건데
조롱섞인 넌쎈스를 상징하고요….
유래는 1940-1950년대에 입자 가속기 만들고서 이것저것 실험해보니
100여개의 새로운 입자들을 발견했는데
그걸 “설명”하기위해, 관측도 안되는 입자들을 공식으로 “발명”했던게 쿼크입니다.
쿼크는 참고로 6가지가 있고, 그 6개를 짜집기 하면 100여개 입자들을 설명할수 있는거구요…
최근 제안된 SAM (structured atomic model) 이란 원자모델에 의하면
쿼크는 없다… 중성자도 없다… 그냥 양성자와 전자만 있을뿐…
근데 SAM 은 또 너무 간단해서….

song kim
17 days ago

lol

M Kim
18 days ago

수님, 요즘 멜 깁슨의 97년도 영화 ‘컨스피러시'(Conspiracy theory)를 다시 봤습니다. Q드랍과 같은 모든 음모가 다 담겨있더라구요. 알고나서 보니 몰입도가 더 컸고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대사 하나하나, 장면 하나하나 놓칠게 없더라구요. 멜 깁슨은 컨스피러시나 패트리엇, 브레이브하트, 아포칼립토, 패션오브크라이스트 같은 영화로 쉬플을 깨우려 많이 노력해온 매우 귀한 헐리웃배우 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이 시점에 수님과 구독자님들께 ‘컨스피러시’를 다시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탐 크루저
18 days ago

와우 잘봤습니다. 수님은 역시 렙틸리언같은 개소리들은 믿지 않으시는 군요. 다행입니다. 시오니스트 시리즈도 무척 기대됩니다.

M Kim
18 days ago

네사라 게사라!!!! 막을수 없을겁니다!!!

탐 크루저
18 days ago
Reply to  M Kim

금본위로 돌아가면 모든 세상이 15세기 이전으로 돌아갑니다. 지금 세계에 경제라는 개념이 생겨나 모두 잘살게 된 이유가 바로 금본위를 탈피하고 달러를 통용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