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엘리트들의 최종 목적지

글로벌 엘리트들의 최종 목적지

80년대에 개봉해 큰 파장을 일으켰던 헤리슨 포드 주연의 영화 ‘블레이드 러너’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엘리트 계층의 사람들은 복제인간과 함께 새로운 행성으로 모두 이주해 버렸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남겨져 삶을 이어나가고 있는 2019년 지구의 모습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2013년 개봉한 ‘엘리시움’에서도 이와 비슷한 배경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이러한 대중 매체를 통해 어쩌면 자신들이 앞으로 계획한 일들, 그 중에서도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구체적인 일들을 아주 오래전부터 직간접적으로 대중에게 드러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만화 심슨의 예견, 30년 전에 제작된 일루미나티 카드, 애니메이션 I PET GOAT2와 같은 것들이 괜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인류 계획과 거대한 그림을 그리는 자들은 분명히 존재하며 이들 자신들이 예견하고 계획한 대로 세계의 역사가 전개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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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H
10 days ago

왜 글로벌 엘리트들은 그 능력으로 지구를 더 좋게 만들려 하지 않고 자꾸 그런 짓을 하는걸까요… 어쩌면.. 지구인이 아니고 외계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SeungHo Lee
15 days ago

니비루 저 사람 이상한 사람이네 달착륙이 거짓이고 그럴 기술력이 없다면 트럼프 행정부의 2024년에 사람을 달로 보내고 정거장을 건설하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완전히 허구가 되는데 요즘같이 로켓 발사 시퀀스를 생중계로 해주는 세상에서 저런 주장은 음모론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욕 나옴.

Nibiru12
12 days ago
Reply to  SeungHo Lee

1969년 7월 20일 달착륙은 거짓 맞습니다.
아폴로미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신적 있는지…
이 다큐멘터리를 좀 보고 말씀하시죠.
https://youtu.be/KpuKu3F0BvY
이거 외에도 제가 모아놓은 비데오들 한번 보세요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3pW0Xy0eylWiNgg0VDuHZCcw9DSbuySJ
새로운 증거들이 나올때마다 달착륙이 거짓이었다는걸
더욱더 뒷받침해주는데 어케 그 거짓을 아직도 믿으시나요…
무슨 근거로 달착륙이 사실이라고 아직도 굳게 믿으시는지?
달에 남겨놓았다는 레이저 반사판도 쓸~데없는 쇼에 불과하다는건
이해하고 계시는건지…
딜에서 가져왔다는 월석들도 일부는 가짜임이 판명났었고…
나머지는 모두 액자에 걸어놓지 않으면
휴스턴에 어느 창고에 꼭꼭 숨겨놓고
외부인은 건들지도 못하게 해놓았는데….
그 월석이란 돌들로 알아낸 연구결과도 하나도 없죠…
한번 달착륙이 거짓이었다는 주장을 좀 자세히 살펴보시고 판단하세요.

Nibiru12
12 days ago
Reply to  SeungHo Lee

그리고 1969-1972년 아폴로 미션이 모두 허구였다고
21세기에 새로 시작한 아르테미스 프로그램까지 허구일 필요는 없죠.
근데… 앞으로 3-4년 후에 달착륙?
글쎄요….
기대해 보겠읍니다.

말리꽃
15 days ago

글로벌 엘리트세력들은 사악한 외계세력과 교류하면서 높은수준의 과학기술을 암암리에 전수받고 있다는 얘기들이 있던데, 그게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다면 화성이주계획도 공상이 아닐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엘리시움처럼 소수의 엘리트들이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로 구축된 화성에 살면서 지구를 식민지화 하면서 이용하면서 살것같은 예감~

상봉
22 days ago

???

가져와라 오함마
23 days ago

생각보다 화성 이주가 빨리 실현 될 조짐을 보이고 있근요…

Nibiru12
22 days ago

솔직히 화성이주는 앞으로 200년 이내에 완전히 획기적인 기술이 발명되지 않는이상 절~대로 실현될일 없읍니다.
현 과학기술 발전속도로는 아마도 1000년 이내에도 불가능일겁니다.
달에 갔다는거 순 뻥인거 아시나요? 달에나 한 20년안에 진짜로 가면 참 기쁘겠네요.
https://youtu.be/KpuKu3F0BvY
화성은 전혀 다른 게임이고 현 기술로 화성의 대기를 바꾼다는건 말도 안되는 공상이죠.
참고로 화성의 대기압은 지구의 1천분의 1. 이산화 탄소는 그냥 놔두고 산소랑 질소를 잔뜩 갔다가 부어놔야합니다.

Nibiru12
22 days ago
Reply to  CreatorSue

달에는 확실히 가지 않았읍니다. 100% 보증.
우선 달은 커녕 지구궤도 밖으로 1972년 이후로 단 한번도 벗어난적이 없고요
닐 암스트롱이 대서양에 수장해달라 했고… (어떤 영웅이 수장합니까?)
달 표면에서 수동카메라로 두꺼운 장갑끼고 뷰파인더 없이 절대 그런 프로레벨 사진 못찍고요…
트럼프가 아폴로 50주년 기념할때 암스트롱가족, 올드린, 콜린스 불러놓고 썰렁했던 분위기…
아무도 “달에 갔었다, 착륙했었다” 한마디도 안했고…
그 이벤트 주제도 달착륙 50주년이 아니라 아폴로 미션 50주년…ㅋㅋㅋ
뭐 여기 영상 보시면 아마 마음 바뀌실지도… https://youtu.be/KpuKu3F0BvY

그리고 기술 진보도 1960년대 이후론 엄청 느려졌죠.
예를들어, 2020년과 1960년… 60년 차인데….
자동차, 제트 비행기, 잠수함, 미사일, 우주선, 냉난방, 집에 있는 가전제품, 화장실, 욕실, 집구조, 라디오, TV, 등등
2020년에 있는 물건들 1960년에도 다 있었습니다.
60년 동안 일반인의 생활은 별반 차이 없습니다.

하지만 1900년과 1960년을 비교하면…. 똑같이 60년 차이인데
1900 년엔 차대신 마차 타고 다녔고…
비행기, 헬기 발명 안했고, 우주선도 없었고
난방은 석탄 냉방은 발명전,
냉장고도 없고, 전기도 전구도 없고, 라디오, TV 도 없고…
완전히 딴세상이죠…

다만 최근 60년간 많은 발전을 한건 컴퓨터 단 한가지 종목입니다.
그 외엔 정말 더딘 발전… 서서히…

재미로 1900년과 1840년을 비교해 보면
1840년엔 나무로된 돗단배, 나무로 된 증기기차, 석조건물, 주로 편지로 통신…
1900년엔 증기 철선, 철로된 증기기차, 에펠타워를 비롯한 철골 구조물, 전보, 전화기 발명, 기관총 등등등
요 둘도 완전히 딴 세상이네요…

1780년과 1840년도 엄청 많은 변화가 있었을듯….
우선 기관차가 보급되기 전이고…
산업혁명 막 시작했으니까 공산품들이 기계대신 수공이라 비쌌겠네요
증기기차도 없었고…
총도 카트리지, 미국 독립전쟁때는 화약따로 넣고 총알 넣고 쏘고, 매번 솔대로 청소하고…

하지만 1960년과 2020년… 거의 생활은 컴퓨터만 제외하면 별반 차이 없어보입니다.
2020년과 2010, 2000년, 1990년, 1980년, 1970년, 1960년…
컴퓨터만 제외하면 변화는 거의 없었다고 봐도 무방해 보입니다.

오아시스
23 days ago

음모론이 사실이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져와라 오함마
23 days ago
Reply to  오아시스

바꿀 수 없을 겁니다. 어차피 큰 그림을 그리는 자들이 지금까지 세상을 움직여 왔으니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Nibiru12
23 days ago

화성은 대기압이 지구의 1천분의 1밖에 안돼기때문에
대기압을 지구만큼 올려놓으면 이산화탄소는 오히려 지구보다도 부족하죠
화성을 지구처럼 만들려면 질소, 산소를 잔뜩 뿌려놓아야 하는데
그걸 어케할지는 모르겠네요.

오히려 이산화탄소 제거는 금성에서 해야죠
금성은 대기압이 지구의 100배 정도이고
대부분 이산화탄소이니까요
근데 금성은 온도가 너무 높아서 뭐 기계같은건 못갖다 놓고
아마도 짙은 대기위에 떠다니는 생명체를 이용하여
이산화탄소를 산소와 유용한 유기물로 바꿀수 있으면 좋은데
유기물은 물, 혹은 수소가 많이 필요하므로… 그것도 모르겠네요…

Nibiru12
23 days ago
Reply to  Nibiru12

글구 지구의 역사가 참 오묘한게…
대륙이동설이라고 있잖아요…
근데 대륙이동설 전에 지구 팽창설이란게 있었답니다.
보면 대서양은 중심에서 새로운 지반이 나와서 점점 팽창하며 넓어지는데
태평양은 subduction 이라고 ocean floor가 대륙 밑으로 들어가면서 좁아진다고들 하죠
근데 그게 이상한게
태평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대양 바닥 돌이 중생대 트라이애식때고
대서양에서도 가장 나이가 많은것도 같은 나이죠…
우연?
아님 subduction 이란게 안일어나고 태평양도 같이 팽창중?

근데 링오브 파이어라고 지진 많이나는 동네는 태평양 부분 뿐이고
남극을 둘러싼 대륙판에서는 지진이 많이 안납니다.
그럼 남극의 둘레에선 subduction 안일어나고
ocean floor는 계속 늘어나고…
뭔일인감요?

그리고 히말라야 산맥의 돌은 대부분 석회암이고
알프스산맥은 석회암, 대리석, 화강암…
록키산맥도 마찬가지…
그랜드 캐년도 석회암, 사암… 이집트 기자주변도 다 석회암…
지중해도, 뭐 어딜가나 지구 대륙위엔 석회암, 대리석이 깔려있읍니다.
석회암, 대리석은 바다속 생물들이 쌓여만들어진 퇴적암들이죠…
그러므로 고생대때는 대부분 바다밑이었죠

즉슨, 고생대때는 지구 전체가 아마 거의 물로 덮여있었다는 이야깁니다.
그게 그랬다가 중생대때부터 지구 표면이 갈라지고 쪼개지면서
새로 만들어지는 부분은 바다밑, 원래 있던 표면은 대륙이 되었다는데
증거만으로 보면 이게 맞고요.
다만 문제는 지구가 팽창을????
이게 왜 그런지, 이론적 설명이 불가능 하다는겁니다.

현재 과학은 수백킬로미터 지구밑은 커녕
수십미터 피라미드 속에 빈공간이 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도 꿰뚤어보지 못하는데
지구 속 수천킬로미터에 뭔일로 자기장이 생기는지
전혀 추측뿐이지 알지도, 현재과학수준으론 알수도 없읍니다.

뮤온으로 피라미드 속 관찰하는거 HBO MAX 다큐로 있는데
완전 엉터리들입니다.
희미한 픽셀 몇개 더 감지한걸로 빈공간이 있다고 억지로 추리하고 있는데
이집트 관광청에서 아무도 안믿잖아요…
주류 언론에서 보도한것도, 그짓거릴 하라고 허가내준것도 신기할 다름…

지구팽창론 설명:
https://youtu.be/Othb0xsvZb4

다른 행성들의 팽창 증거:
https://youtu.be/_h-DJAbXzuw

leeminha
24 days ago

수님 이번영상을 보면서 영화 승리호가 생각이 나네요
엘리트 집단은 화성에 거주하고 모든 쓰레기들은 지구에 갖다버리는…ㅠㅠ
하나님께서 지구 외에도 다른 행성들을 만드시고 지구만 사람들이 살게해주심은 다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걸 인공으로 화성에 중력을 만들고 한다면 분명 지구에도 영향이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간의 교만함이 하나님의영역에 도전하는 큰 죄를 짓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beachconcrete
25 days ago

수님의 방송을 보면 이 세상에대해 다른시가을 갖게만드네요..일로 머스크가 단지 트통의 사람인줄알았는데..이또한 글로발 엘리트의 하수인에 불과하군요.. 화성으로의 회귀라는게 사실 그들에게 지구가 끔찍히 싫거나 아니면 살수없는 조건이 형성되는건 아닌지…핵전쟁을 대비하던가… 너무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Sung Youmin
25 days ago

프리메이슨 시초인 템플기사단을 다루실 때는 게임 ‘어쌔신크리드’ 시리즈가 떠올랐는데.
화성하니까 화성개발과 지옥문 텔레포트를 여는 스토리의 게임 ‘둠DooM’ 시리즈가 떠오르네요. 게임 할 때는 N.O.W세력과의 연관성은 전혀 생각도 못했습니다

국내 유튜브에도 음모론 미스테리 채널도 있긴하나, 보면 대부분 디테일에 치중하더군요. 수님 채널은 좀 더 정치,외교, 경제, 군사 등 넓은 식견으로 해석하시는거 같아서. 매번 배우는게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Hs Lyou
25 days ago

성경에 대홍수 전에 타락천사들이 자기들 처소를 버리고 점점 지구로 내려와 여자를 임신시켜 네피림을 만들고 그들의 기술 일부를 전해주었다고 합니다
타락천사와 인간의 시너지는 서로 타락하는 결과를 만들어 하나님의 대홍수 심판의 원인이 됐습니다
그렇게 이들의 기술 흔적이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일부가 나타나면서 해괴한 환상과 이론으로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화성인설은 전혀 근거를 댄 적도 근거도 없지만 진화론을 정설로 신봉하는 과학자들 처럼 이런 화성인설을 그들이 억지로 믿고있는 것이겠죠
게다가 글로벌 엘리트들이란 성경에서 금한 여러 죄를 저지르는 집단으로 알려져있죠 성경의 가까운 심판에서 도망치려고 화성계획을 세우는 것 같은데 화성이 끝입니다 지구를 심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화성으로 도망쳐봤자이죠
바벨론종교 사탄신봉 동성애 아동성폭력에 가담되있는 이들은 하나님이 무서울 것입니다

heeyahda
25 days ago

일론머스크도 딥스라고 하던데 2050년쯤 가려면 수명을 늘려가면서 또는 세대를 이어가면서 진행해야겠네요. 그전에 예수님이 오실 것 같은데 ㅎㅎ

J. M
25 days ago

영아 할줄 아는 분들만:

https://www.youtube.com/watch?v=mDLW6FeFEVI

yeong rou
25 days ago

알면 알수록 총몽이라는 만화의 세계관과 놀랍도록 일치하네요.
인류는 정말 어디로 가는 걸까요.
방송 항상 감사합니다.

maehee
25 days ago

오늘 영상 너무 흥미롭네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엘리트 그룹들..
중간쯤에는 우리가 모르는 지구의 위험한 일이 직면해 있나 생각했는데…ㅋ
알수록 흥미로워 지네요..
프리메이슨

kimsj170
25 days ago

화성 이주가 현실이 된다면 블레이드 러너나 엘리시움 영화처럼 소수의 엘리트들과 부자들만이 이주하겠죠…
일반 서민들은 황폐화된 지구에서 생을 마감하겠군요…

ea1781393cfa7fdcc4523242e83a59b5
25 days ago

트럼프대통령이 지금 어마어마한 일들을 벌리고 있는데
일부러 언급하지 않는건가요?

sungil park
25 days ago

수 님께서 언급 하신 소위 “글로벌 엘리트”들의 저 어마어마한 프로젝트에 관해서 세계 사람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지.
특히 한국인들은 또 얼마나 알고 있을지…
화성시리즈 다음편 이 기대됩니다.

psj
25 days ago

아니 얼마나 지구에서의 삶이 여유로우면 화성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다하실까?
그것도 몇백년에 걸쳐서? 지구의 삶도 퍽퍽하다!

0simo75
25 days ago

천지창조하신 분과 같은 급으로 가려나봅니다
화성창조 신에게 도전하는것 같아보이네요 바베론탑과같은 인간이라는 존재가 참 무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sung lee
26 days ago

일부는 제가 알고 있는것과 중복되나 많은 정리가 처음접하는 생각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