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이슨, 그들은 누구인가 3부

프리메이슨, 그들은 누구인가 3부

프리메이슨의 인식에 어쩌면 이미 유럽은 너무 늙어있었고, 고정 관념들이 팽배한 사회였기 대문에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하기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입니다. 당시 가톨릭과 교황청의 영향력도 쇠퇴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여전히 강력했으며, 대중들 역시 천년이 넘는 카톨릭의 도그마에 철저히 젖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대륙에서라면 모든 것을 자신들의 뜻에 맞게 새로이 건설할 수 있을 지도 모르는 것이었습니다. 템플 기사단은 물론, 그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내려오던 고대의 꿈을 실현하거나 아니면 콜럼버스가 살던 그 옛날 황금시대의 기억을 현실에서 다시 재현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었습니다. 잊혀진 제국의 영광, 세계 단일정부의 이상, 신세계 질서의 수립. 그들의 부푼 꿈이 모두 푸른 대서양 너머에 있는 아메리카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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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7 months ago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HereNow
7 months ago

개인적으로 프리메이슨의 모체는 연금술의 아버지이자 피라미드 건축가인 이집트의 Thoth 라고 생각합니다 에머랄드 테브렛을 남긴 토트의 방대한 지식과지혜 그리고 현자의돌을 창출하는 그의
완벽한 연금술은 이집트를 지나 그리스에서 Hermes Trismegistos란 이름으로 다시 알려집니다 허나 로마를 거쳐 중세유럽으로 전수되는 과정에서 그순수함을 잃고 오직 물질적인 금의 변환만 추구하는 저차원적 연금술로 하락되었으나 장미십자회의 전설적인 St.Germain에의해 스피리츄얼한 연금술이 다시 부활하게됩니다 프리메이슨이 탄생하기전 일부 템플기사단은 망하기 14세기 이전부터 이미 타락하기 시작했으며 어마한 부를 쓸어모으면서 동성애와 인신제사 그리고 어린애들을 산채로 불태우는 의식을 행하기도 했다는 말이 전해내려오고있습니다 지금 현존하는 프리메이슨중에서도 화이트햇과 블랙햇이 공존하면서 그들 내부에서는 인간문명을 진화시키는 토트의 원래의도를 지키기위한 프리메이슨과 카발그로버리스트들의 다크아젠다를 공유하는 프리메이슨과의 싸움이 진행되고있다 봅니다
연금술에 관심있고 영어가 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싶은것은 헝가리인 저자 Maria Szepes의 “The Red Lion”이란 책입니다 이책은 2차대전 직후에 헝가리에서 출판되었으나 곧바로 금서가 되었다가 80년대에 독일어로 번역되면서 몇년간 계속 독일의 베스트셀러로 유행하였는데 인간의 저차원적 욕망에서 벗어나 영적상승을 위한 과정에서 현자의 돌을 추구하는 주인공을 통해 연금술의 정수를 재미나게 잘 보여주는 명작 소설입니다

SophiaEun
7 months ago

안녕하세여 ? 스피카 쑤님~
왠만한건 대충 따라잡는데…웹사이트에 들어와 댓글 남기려다 파스워드만 몇주째 냅다 또 바꾸네요 ㅎㅎㅎ
기억이 또 안나면…또 바꿔야죠 ㅋㅋㅋ
일단…요즘 쫓기는 일이 있어서리 싸이트 연구(?)는 당분간 파쓰~~
쿼드…4개국…미국 호주 일본 인도…
한국도 그 전에 트통이 끼워서 퀸트(?)로 갈라했는데 멍청한 푸른기와집 렌트해서 사는 테넌트가…대륙의 빨간 나라 눈치본다고 노노하는 바람에 다 날라감ㅠ.ㅠ . 무튼 줄달린 퍼핏 바×든…정신이라도 쫌 챙기길.
써클백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 뇨자도 정신 쫌 챙겨 말했음 싶습니다. 쥐 먹은 종합과자세트 같다는…

Hani
7 months ago

연금술에 대해 검색해보니 Wikipedia 에 이렇게 나와있네요.
,,연금술이 가지고 있는 진짜 의미는 납을 금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무지몽매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인간’을 금 같이 여러 방면으로 고귀한(영적이든 지적이든) ‘인간 혹은 신’으로 승화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연금술의 오래된 금언에서는 “인간이 바로 신이다”라는 구절이 있다. 납을 금으로 변화시키듯이 인간의 내부에 숨겨져 있는 잠재력을 끌어내어 신성화된 존재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의미하는 구절이다. 연금술의 진짜 목적은 인간의 계몽에 있다.,,

뭔가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그들의 세계관으로 계몽시키려는…하지만 결국 마지막은 세계단일정부를 위해 그들의 계획대로 사람들에게 사회주의 좌파적 사고를 쇠뇌시키고, 지금은 칩을 통해 통제하려는 사회로 구축하는거죠. 그리고 그들은 신처럼 사람들을 통제하고, 어린피를 마시며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싶어하죠.
수님 덕분에 관심없던 분야에도 더 많은 지식이 늘어나서 감사드릴뿐입니다. 다음 영상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

eunkyung park
7 months ago

미국이 프리메이슨에 의해 장악되든 말든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문제는 한국도 영향을 받으니 더 큰 문제…오히려 조선시대부터 크게 영향 받았음. 러일전쟁….일본이 혼자 잘나서 러시아 무너뜨린 것 아님…미국의 프리메이슨 후원(국부 이승만의 멘토 윌슨 대통령도 프리메이슨이 세운 대통령으로 알려져 있음) 로스차일드 돈 후원, 영국의 군사외교적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승리…한심한 것은 그런 국제 정세도 모르고 아관파천 고종은 궁궐에서 러시아 이겨라 하며 굿하고 무당 말 듣고 가마솥 궁궐에 묻고 있었음. 그 때 러시아가 이겨서 조선이 지금의 라트비아나 우크라이나처럼 러시아 영향권 안에 들어갔으면 아마 부산항이 러시아 극동함대 기지 있었을 것이고 조선인은 고려인 강제이주처럼 중앙아시아에서 알라 악바르~ 모스크 소리 들으며 살고 있었을 수도..양반임네 하던 인사들은 폴란드 지도층 몰살 사건처럼 스탈린 시절에 대숙청되서 아마 족보 같은 것도 다 불타고..몽골에 절 없듯 서원들 다 작살 났을 것…참 일본한테 감사해야 하는지..원…
문제는 2021년 다시 영일동맹 이야기가 나오고 미중 패권 전쟁…분위기가 아편전쟁 나던 시기처럼 심상치 않게 돌아가는데 사대주의 위안스카이에 굽실거리던 위정척사파들처럼 짱개몽 외치고 있는 (짱개몽이라고 쓰면 페이스북에서 경고 받고 디지털 영창 가 있어야 함 ㅎㅎㅎ) 주사파 좌파들….진짜 역겨움…역사는 반복된다는데..멍청함도 유전되나 봄.

SophiaEun
7 months ago
Reply to  eunkyung park

?안녕하세요. 오늘 또 망각의 샘에 빠져 패스워드 바꾸었습니다.
Anyway…악한 게이츠네땜에 열불 납니다.
진짜 이름처럼 가서 빌이라도 청구해야 겠습니다.
일단 비트코인 못사게 입에다 저리 거품을 무네요.
뭔놈의 또…기후에 탄소배출에 원자력에…하는 짓마다 비오는 날 먼지나도록 뚜까 패야할 못되먹은 엉덩이 뿔난 늙은 송아지짓이네요.
읽어보면서 또 느낀건, 쟤네들의 일하는 방식과 체계가 성경을 참 많이 닮았다는 거죠.
예언가나 선지자들을 통해 미리 길닦고 준비시키시고 그 예언의 말씀대로 이뤄가는 신실한 하나님 모독하는…짝퉁짓을 쟤네들이 하는데..카툰 심슨이나 비리비리 얘는 예언서 담당이구만요.
성경으로 말씀으로 주님주신 길로 돌아가야 겠습니다.
진짜 오리지널 삶의 안내서, 매뉴얼인 성경말씀 꼼꼼히 다시 읽어볼랍니다.
그리고 세계의 역사를 합리적 의심을 품고 critically reading해야 겠습니다.
스피카 님 방송과도 cross-referencing 하면서요.
1주년 축하드리며, 스피카 쑤님의 방송의 처음은 유튜브였지만 나중은 창대한 브로드케스팅 네트워크로 성장하여, 보수크리스챤 방송계의 새벽별, 저녁별, 이른비, 늦은비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HyounminLee
7 months ago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 가입한 사람입니다. 저도 트럼프를 지지하고 이에 대한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참고로 저는 공학을 전공하여 컴퓨터에 관한 연구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사이트 만드는 것이라던가 그외에 컴퓨터에 관한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Telegram에서 HYOUNMIN LEE로 찾아주시면 됩니다. 댓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훈
7 months ago

많이 알아야 이들을 물리칠수 있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J. M
7 months ago

천사(창세기에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들)들과 인간들 사이 낳은 네필림들 인해 세운 아틀란티스를 멸망 후 다시 세우려고 신대륙을 탐사한거지요, 그 아틀란티스가 바로 지금의 미국.

beachconcrete
7 months ago

신대륙이 결국 그레잇 리셋의 장소였군요…하지만 청교도의 기독교 정신으로 이뤄진 미국치고 정말 건축물은 기독교의 진리와는 거리가 먼듯하네요..수님 덕분에 새로운 눈을 뜨게됬네요…그럼 앞으로 개척할 땅이 지구에 존재하지안으니, 화성이 되는건지…아님 지구인구의 재조정으로 다시 리셋하려는건 아닌지…

Nibiru12
7 months ago

연금술이란게 그리 말도 안되는 엉터리 과학이 아닙니다.
현대 주류 과학에서는 입자가속기를 이용해야만
핵을 분열하거나 해서 새로운 원자를 만들어낸다는데
자연이 이렇게 비 효율적인것 같지 않고요
모든 원소가 늙은 별이 폭발하면서 생겼다는것도
아무 증거없는 그냥 가설일 뿐이죠.

일반 생물이 세포내에서 새로운 원소를 만들어낸다는건
18-19세기부터 실험적으로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다만 그 세부 과정이 어떤건지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사이비과학으로 치부되고 있죠…

https://youtu.be/PbDBSsuNdyc

https://youtu.be/v3txV4olmaw

sungil park
7 months ago

프랑스혁명을 프리메이슨이 개입 혹은 주도했다면.
이전 3백년 또는 그 이상의 서양 역사가 바로 프리메이슨의 역사가 되겠네요.
중세의 연금술사들 또한 프리메이슨이었다니 놀랍습니다. 흥미진진한 4부를 기다리겠습니다.

착빨죽빨
11 days ago
Reply to  sungil park

프랑스 내에선 폭동이다 혁명이다로 싸우는데.. 전 왜 프랑스 혁명으로만 배웠을까 궁금하네요. 선동도 518 처럼 말도 안되는 정체모르는 여자의 한마디 왕이 우리 빵을 다 독점하고 굶어 죽는다고 외치니.. 우르르르… 왕족을 무너트리고 혁명을 이뤄냈는데.. 다시 나폴레옹이 지배하게 두고..포장지를 너무 과대포장을 해놓고 …사회주의 지지하는 유튜버 조차.. 린민들 노동자들 빨갱이 단어로 눈가리기 바쁘네요..주범이 짝퉁 역모를 모의한 백성둘아 언제부터 피해자들이 된건지.ㅋㅋ 고작 이틀 공급을 줄였다고 그 전에 그렇게 굶기던 주모자들은 비판도 안하죠..그저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통제하기 위한 절대권력은 종교든 평등이던 시장경제던 왕이던 모두 가진자들의 부패와 욕심..그리고 그런애들을 뽑게 만든 악한 세력이 주범이죠.. 그런데 인간을 승화시켜 더 구한 존재로 누가 만들 수 있나요? 절대자가 없으면 절대악도 존재하지 않는데.. 악을 믿는다고 유일신이 없다는 세뇌가 통하는 세상이니..
진짜 사후도 절대자도 없는데… 재들이 왜 숨어서 포장을 꼭 성경에 쓰인대로 따라서 했을지…의심도 안드나? 모두 욕하는 애들은 우리말은 안듣는 사실상 가장 깨긋한 애들을 없는죄도 덤태기 씌우고.. 부정선거도 박근혜 정권에서 있었다? ㅋㅋㅋ 부정을 해도 못 이겨 바로 탄핵하려고 네이냔이 움직였는데.. 아직도 조선족 알바들 떼창에 통수친 놈을 잊는건 1등인 듯… 여론 조작으로 커버가 안되는 분노는 애저녘에 천지에 놀려도 뭐가 진짜 분노하고 공격해야 할 일인지 모르니.. 연예인들 이슈로 눈돌리기 하면 우르르 몰려오고.. 맹신도 이란 노예들 충성맹신은 그냥 노에로 살던 신분제 하나만으로 전 일본을 욕하지 못해야 한다고생각해서,.. 없던 권리를 되찾아주고 살찌워도 주권 잃은 설움…?? 노예가 주권을 주인에게 돌려주고 싶다는 ㅄ 들은 이 나라가 유일할 것 가타요.. 창시개명은 90프로 했다는데. 노예를 이름이나 바꾸려고 학교를 모두 보내주는 ㅋㅋㅋㅋ 노예가 교욱을 받았었는지 조차 의심을 안하는 조선의 후예들.. 그저 주인이 시킨게 진실이라는 자발적 중공 속국 노예들 인증이죠 . 감히 섬나라가 주인을 바꿔치기 한 의심되욬ㅋㅋ

탐 크루저
7 months ago

누나 나 죽어. 오늘도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