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이슨, 그들은 누구인가 1부

석공이 아닌 사람들이 모여 있는 이상한 석공 조합. 자신들의 정체성을 일반인들의 시선에서 감출 수 있는, 그러나 이를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스스로를 한껏 열어 보여주는 선택적 암호로 만들어진 이 이름.

역사에 등장했던 모든 비밀 결사는 종교를 베이스로 시작됩니다. 프리메이슨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흑마술, 악마 숭배, 숨은 지배자, 비밀 결사, 평범한 친목 단체 등 현재 프리메이슨은 이처럼 수많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세계 최고 권위의 범지구적 민간 조직입니다. 이들은 종교, 이념, 인종과 국경 등을 초월한 글로벌 인사들을 회원으로 끌어들일 수 있을 만큼 큰 힘과 비밀스러운 흡인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프리메이슨의 이러한 힘은 수백 년간 흔들림 없이 유지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영상 링크 : https://spikatv.com/202102201-2/

프리메이슨, 그들은 누구인가 1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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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빨죽빨
21 days ago

와~~대리석 정사각형에 프리메이슨 로고 세공기술 자랑질!!! 역시 로동기술 장인일세….ㅋㅋ그럼 타지마할도 니들이 만든거네?ㅋ 그리고 원주민들 양손 다 잘라내고?ㅋㅋㅋ 애초에 통행료 삥뜯다 이후 예루살렘을 지킨게 아니라 팔아먹은 느낌적인 느낌..
근데 rebis는 지들이 세상을 다시 소설로 보여준다는 암시의 의미인가요? 희안하게 편편이가 진짜 같아요.일부러 거기까진 안봤능데…동그리라고 세뇌하고 편편이를 ㅄ처럼 비웃는 조직적인 애들이 계속 나오니…편편이가 더 성경적이라고 생각되는..ㅎㅎ

Last edited 21 days ago by 착빨죽빨
착빨죽빨
21 days ago

제이슨은 아프리카, 유튜버 선동가들 골라놓고 별풍선 쏘며 회장질로 랜선 선동관리자로 보여요.. 죄브스와 유튜버 합작으로 기획된 범죄단인지 선동단인지 일사분란 함..나라안 랜선 떼창에 3박4일도 이젠 안걸림,ㅋㅋㅋㅋ피해자편이였다 가해자 편이였다 재앙이와 개나리 들 유리한 편에 붙는 노예들..ㅋㅋㅋ중공민이 미제를 또 찬양하다 정신분열 안올까 궁금,,ㅋㅋㅋ

신마인
4 months ago

솔로몬 왕은 그양 유태인들이 조작한 역사 입니다

솔로몬 왕은 그양 일반 왕입니다 위대한 ㅋㅋ 그런거 없습니다

오렌지쥬스
6 months ago

유트브에서 구독자 였는데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온라인 공격이 있겠다 싶어서 걱정했는데…)
이곳에서 뵙게 돼서 너무 기뻐요
프리메이슨에 대해서 이처럼 잘 다루는 영상 최고네요!
다시 복습으로 영상 리플레이 들어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승승장구 하시길 바래요 ~*

swan
7 months ago

좋은컨텐츠 감사해요 수님 잘보고갑니다~

This fall
7 months ago

나이트템플러는 예수의 후손을 비밀리에 지키는 비밀조직입니다. 누구에게 지키냐고요? 로마에 의해 생긴 천주교에게서 지키려는것입니다. 나이트 템플러는 초기기독교인이고 막달라 마리아를 계승한사람들입니다. 초기 기독교는 개방적인 종교이고 로마국왕이 만든 4대볶음과는 많이 다릅니다. 나이트템플러가 커지니까 로마를 지배한 드라코외계인에 의해 생긴 천주교에서 나이트템플러를 이단으로 만들고 나이트템플러가 프리메이슨으로 비밀조직이 되고 프리메이슨을 먹으려고 침투하여 프리메이슨 상층부의 권력을 갖습니다. 이미 타락한 프리메이슨이 건국한 국가가 미국이것 같습니다.

yangpocomy
8 months ago

새로운 역사 공부!
재밋어요~~♡♡♡

Spookycat
8 months ago

어떻게 회원가입을 하는 지 몰라서 헤매다가 포기(?!)하고 있었는데, 친절히 알려주셔서 오늘 드디어 했습니다.
프리 메이슨이 어떤 자들인지에 대해 다음에도 방송을 하신다고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사탄숭배의 조직이며, 적그리스도 조직으로 알고있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많은 해답을 얻으리라 기대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렇게오래보자오늘처럼
8 months ago

아이고 웃겨죽습니다….
본인이 프리메이슨 최고등급요??ㅋㅋ
애초에 동양인은 프리메이슨 가입이 된다해도 제일 밑 등급일텐데ㅎㅎ
유치원생들한테나 먹힐법한 거짓말을;;;

김사애
8 months ago

가입했습니다.
요즘 계속 일상속에서 수님 생각하는것같아요ㅋㅋ
계속 영상을 기다리게되고 보게되면 또 기대하게되는
페턴이랄까 ㅋㅋㅋ

Bud
8 months ago

진짜든 가짜든 이런거 꿀잼

Han Charles
8 months ago

가입했어여? 전엔 잘안돼더라구여???♥️

굿데이3651
8 months ago

항상 응원합니다.

x0511
8 months ago

이번 영상은 역시… 그닥 마음에 들지 않네요. ^^
그 “무엇”이 뭔지 밝혀지지도 않았군요.
일전에 제가 메일로 그것(15분04초) 말씀드리겠다고 했는데… 답장 없으셨네요. ^^
저는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믿는 사람이지만, 흔히들 말하는 기독교인은 아닙니다.
스피카님은 대단히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갖고 계신 것 같은데요.
성경은 인간의 손으로 기록된 자료입니다.
물론 종교 입장에서는 성경은 오류 없이 완벽하다고 말하지만, 어쨌든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인간이 기록한 자료를 취합한 것입니다.
있어야 할 자료가 누락되거나, 빠져야 할 자료가 취합될 수도 있습니다.
인간의 기억이 가물가물하여 요지를 빗나간 기록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언급하신 그들은 성경의 기록 이상을 알고 있습니다.
스피카님은 사람들이 모르는 것, 상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내용을 많이 얘기하시는데요.
왜 오컬트는 비이성적이라고 말씀하시는지요? (11분48초)
종교냐 아니냐 물리적이냐 영적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재하느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실재하는 모든 것은 신이 창조한 것이므로 그 존재 자체로 선악을 나눌 것이 아니라, 그 존재가 무엇을 했느냐 무엇을 하는데 사용되었느냐로 선악을 나눠야 할 것입니다.
오컬트가 실재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성경의 기록에 없으니 불편하실까요? 하지만 단지 누락되었을 뿐이라면요?

pk 811818
8 months ago
Reply to  x0511

x0511 님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는데 ,
그리스도인은 아니다.. 라면
당신은 사탄인가요? ?
오컬트는 당신의 의견대로 실제하지요
오컬트의 밀본은 사탄입니다
신을 존재가 아닌 행위로 판단하는건
신을 인간과 동일선상에 놓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말한 예수그리도의 말씀을
믿는 다는 표현은 문자적인 꿀칠이고 거짓입니다

Nibiru12
8 months ago
Reply to  x0511

스피카님 혼자 비데오 만드시는것도 힘드실텐데
x0511씨 처럼 이래라 저래라 거의 협박성 댓글 다는것까지 읽으려면
참 더 힘드시겠네요.
답장할 가치가 없다면 안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것”이 뭔지 개인적(?) 으로 말씀드리겠다고만 하지 말고
여기 모든 사람과 알고계신걸 그냥 공유하시는건 어떨지?
제 생각엔 알고계시단것이 아주 별거 아닌것일 확률이 900%네요..
성경은 제대로 읽어보시기나 했는지?
x0511씨는 제 글에 답장 꼬~옥 주시겠죠?
제 마음에 들라면 답장 해주세요?

This fall
7 months ago
Reply to  Nibiru12

당신은 세뇌됬어요. 4대볶음은 조작됨.

자끼라이
8 months ago
Reply to  x0511

x0511님, 당신은 존재가 무엇을 하는데 사용되면 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This fall
7 months ago
Reply to  자끼라이

다른사람을 이롭게하면 선아닌가요??

This fall
7 months ago
Reply to  x0511

동감합니다. 4대복음은 조작됬고 사람들은 세뇌됬습니다.

You Kim
7 months ago
Reply to  x0511

x0511님, 그리스도인이라시면 이 이슈에선 스피카님 보다는
더욱더 깊이 말씀에 권위에 집중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사람들 보다는요, 물론 x0511의견도 중요합니다만 말이죠..

성경은 사람에 머리로 읽고 알게되는 지식을 주는 책이 아니라
성령의 도우심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력(말씀에 완성)으로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완성 시키시는 것을 알리는
목적이 있지요.(목적 중 일부, 이하 생략)

즉, 하나님은 영이셔서 하나님에 사람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아 거듭나서 예수님과 동행을 이뤄 성령에 의해 알려 주시는 지혜로
철저하게 하나님의 권위 속에서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역사와 함께 계속 언약에 성취를 이뤄가며
말씀에 정확성과 권위를 증거 해 주고 있지요.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태복음 5:17-18)

위 말씀에서 처럼 ★일점 일획★도 사람에 의해서 틀리게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성령에 도우심으로 사람을 통해 기록된 것 일뿐이죠.

그러니 외경도 있지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66권으로 완성 된 것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주권 입니다.
종교가 생긴 것도 신앙인들을 통해서 였고 사람에 불안전함으로
종교가 퇴색되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뜻은 완벽하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이라면 의심할 여지가 없죠. 종교인이 아닌 신앙인이니 말이죠.

물론 알아가는 과정에서 개인적인 궁금증, 혼돈을 가질 수는 있고
하나님에 뜻은 인간에 가장 뛰우난 두뇌로도 다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성령으로 하나님께서 알게 하시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면요,
만약 다 이해한다면 사람은 신인 하나님을 따를 필요가 없겠죠.

하나님은 하나님에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에 일을 하시죠. 그래서 “가서 제자 삼으라”라고 하셨고
세례를 주도록(성령 세례)명하셨어요.
그러니 성령에 인도하심을 받은 이들이 성경을 기록한 것은 당연합니다.

하나님께서 일 하시는 방식 중 하나 이니까요.

인간은 불안정해도 하나님은 완전 하신 분이고
성경 전체가 불안전한 자격없는 이들을 이끄시고 다듬으셔서
하나님에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그 분에 언약을 성취하는 일에
쓰신 기록이 성경 전반적인 이야기 입니다.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13-17)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지만 악을 창조하시진 않으셨습니다.
자유 의지를 선물로 받고 그 의지와 함께인 선택을 악용한 것이
루시퍼이고 아담과 하와 인거죠.

하나님의 성품은 악과 전혀 상관 없습니다.
다만, 그 악도 다스릴 수 있는 분이고 그 악을 구원에 날과 심판을 위해
존재를 허락하시는 것이지 악을 지으시진 않으셨습니다.

악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주도합니다.
“공중권세 잡은 자들”(타락한 천사)

전찬우
8 months ago

1부부터 짜임새와 근거있는 이야기, 완벽한 사실과 아직은 추측임에도 누구나 추론 가능한 정황증거, 역시 스피카수입니다. 3부작 모두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애스퍼맨
8 months ago

템플기사단 만큼 종교의 고고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는 없지요.
도대체 그들은 누구였기에…
단 몇명이 살라딘의 정예부대를 와해시킬 정도로 전투력이 강했다 전해지는 템플기사단
덕분에 수많은 판타지소설에서 왕 또는 국가를 지키는 정예세력으로 묘사 되었지요.
부디 그들이 악마가 아니길…

This fall
7 months ago
Reply to  애스퍼맨

중갑기사는 탱크라고 보면됩니다. 창이든 칼이든 도끼든 망치를 제외한 모든 무기가 공격을 입힐수 없어요. 현대전에서 1기의 탱크와 1000명의 보병이 싸우면 탱크가 이기죠.

MISTY미스티
8 months ago

와! 정말 유익한 방송이었어요 수님! 저도 요즘 프리메이슨의 기원에 대해 찾아보고 있는 중이었는데… 그 무엇! 어떠한 무엇으로 인한 그들의 결속력과 세대를 거듭하면서도 끊기지 않는 명맥의 그 무엇! 그들의 기원이 거슬러 올라가 대홍수 이전 바벨탑을 세운 이야기까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인류학자들의 설명과 성경학자들의 설명까지 더해져서요.) 예전 이야기해주신 유대인에관한 영상을 참조하자면 아쉬케나즈 유대인과의 연관성도 있어보입니다. 바벨탑사건 대홍수 이후 수메르문명의 칼데아 우르라는 도시에서 부름받은 데라의 아들 아브람(아브라함)과 아브라함 외의 아쉬커나즈 유대인의 시조들인 그들… 그 당시 초거대 문명을 이룩할 수 있었던 건축학적 석조 지식들… (대홍수 이전 하늘까지 닿았다던 바벨탑, 대홍수 이후 4대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문명의 대피라미드…) 그래서 모세의 지식까지 필요했던거네요… 정말 시대를 거듭하면서 명맥을 이어온 그들의 밝혀지지않은 “무엇”이 뭘지… 종교와 철학을 뛰어넘는 그들만의 가치가 무엇일지… 무섭기까지 하네요!! 매번 감사합니다!? 수님을 통해서 단지 흥미로운 음모론의 잡설같은 이야기들이(사실 예전에는 정말 그렇게 생각했어요ㅎㅎㅎ)… 밝혀지지않은 사실일 수 있다는… 생각의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도록 이 세대의 스피커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sung lee
8 months ago

솔작히 Freemason 을 듣기는 했지만 아는체하는 이는 많으나..그정체는 알방법이 없었읍니다. 그 덧문을 열어주시는 SUE 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