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왜 '조 바이든'을 세웠나

2020년 세계적 팬데믹 이후 최근 전 세계의 이슈는 바로 ‘기후 변화’와 ‘탄소 배출’ 문제입니다. 저는 지난 1월 ‘기후 변화는 없다’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었습니다. 그 방송을 통해서도 자세히 언급한 바 있듯, 코로나 사태 이후 세계인을 옥죄는 또 하나의 구실이 등장한다면 그것은 바로 탄소 배출에 의한 환경 규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드렸습니다. 어쩌면 이와 같은 흐름은 이미 예정되어 있던 수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다면 그들이 ‘조 바이든’을 차기 꼭두각시로 앉힌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후보 시절 그의 주된 공약들을 살펴보면 미국 내 석유 회사에는 매우 불리한 것들이었고 특히 ‘파리기후협약’에 복귀할 것이라고 천명하여 미국 내 화석 에너지 기업들을 압박했습니다. 그가 취임 직후 가장 먼저 한 일 또한 트럼프가 탈퇴했던 ‘파리기후협약’에 아무 조건 없이 다시 합류한 것입니다. 미국을 둘러싼 국내외적 문제가 산재해 있지만 바이든은 그 무엇보다도 기후 협약 가입을 최우선 고려 대상으로 여겼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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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gkspirit
30 days ago

지금의 전지구적인 계절변화는 단순한 계절변화가 아닙니다, 빙하기 간빙기,즉 빙하기의 주기인 큰계절변화는 매년 겪는 4계절변화인 지구적인 규모가 아니라 우주적인 규모의 우주계절변화입니다,
지구가 꽁꽁어는 빙하기는 그냥올수 있는게 아닙니다,
지금과 같은 궤도로 지구가 돈다면 억만년을 돌아도 올수있는게 아닙니다,
‘빙하기’를 동반한 ‘큰 계절변화’는 지축변동과 지구궤도수정을 통해서 일어나게 됩니다, 이 지축변동은 태양계 전체 행성에서 일어나게 되는데 그래서 “우주 1년” 사계절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지축변동때에는 지구엔 대 격변이 일어나게 되지요.그야말로 육지가 바다되고 바다가 육지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현상을 옛부터 “천지개벽”이라고 불러온것입니다,
우주일년에도 가장 큰 변화인 우주겨울(빙하기:陰)에서 우주봄(陽)으로 바뀌는 “선천(陽)개벽”과, 우주여름(陽)에서 우주가을(陰)로 바뀌는 “후천(陰)개벽”이 가장큰 변화입니다.
우주일년 주기는 인류문명주기와도 일치합니다,
그러므로 지금 인류가 마주하고있는 변화는 작은 변화가 아니라 전 인류의 생사를 뒤바꿀수있는 “후천개벽”의 우주적인 변화를 마주하고있는것입니다,
나름 지식인들인 저들은 이변화를 일반대중들보다는 좀더 아는것입니다,
그러나 이 후천개벽을 제대로 알지 못하죠,

구상희
1 month ago

UN은 믿을게 못되네요…. 저도 지구온난화 그런거 잘 안믿어요 환경으로 지구가 망해간다 그러는데 지구는 비가오고 태풍으로 자신을 청소하는 능력이 있어요 지구가 망하는이유는 사람의 욕심같아요 뭐든지 욕심이 지나치면 망해요

sungil park
1 month ago

인간들이 왜 저럴까.. 그래 봤자 백년 남짓 살다가는건데 그 짧다면 짧은 시간을 살면서
세상을 상대로 그따위 모략질을 해대는가.
빌 게이츠… 세상이 너의 손아귀에서 좌지우지 되는게 재미있는가?
소박한 식단으로 하루 세번 식사하고. 하늘과 대기와 땅에서 얻게 되는 좋은 기운들을 느끼며사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네가 그저 불쌍해 보일 뿐이다. 네 사진을봐라 너도 많이 늙었다. 캔사스가 이렇게 읊었다.
Don’t hang on Nothing lasts forever but the earth and sky……….

sung lee
1 month ago

어둠을 한꺼풀 더걷어내신 sue님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