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고의 침몰설, 그 배후는?

미스터리 헌터 – 타이타닉 고의 침몰설 편

대서양을 횡단하는 절대 가라않지 않는다던 배, 이 호화 여객선의 침몰로 누가 제거 되었을까?

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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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kim
5 months ago

잘 보았습니다. 로스차일드가문이 보험 안들어준 것은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제가 요새 본 전문가의 의견 정보로는 출항 전에 하단부에 화재가 있었다 합니다.
당시 출항전에 찍힌 타이타닉호의 사진으로 인해 판명되었습니다만, 당시의 선박들은 석탄화력으로 동력을 만들었는데
하단에 있는 석탄저장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그 부분의 강도가 약해져 보통 빙산에 부딪혀도 끄떡없는 표면이 뚫려
물이 새들어 온것이라 합니다. 당시 선박에서는 석탄저장고에서의 화재가 빈번히 있었고 특히 타이타닉호는 긴 여정계획으로 인해 굉장히 많은 양의 석탄을 실었다 합니다. 그리고 선장이 속력을 늦추지 않은 이유는 선주의 명령 때문이라 합니다.
당시 타이타닉처럼 큰 여객선이 3일만에 도착한다는 일은 없었기 때문에 타이타닉호의 빠른 속도가 자랑이기도 하여 선주는
그 홍보효과를 위하여 선장의 보고에도 불구하고 속도를 낮축게 하지 않아서 어두운 밤중에 빙산 발각이 늦어졌지만
그것도 하필 이면 약해져 있던 오른쪽 하단이 부딪히고 말았다합니다.
이 이야기들은 당시 살아남은 선원에 의하여 진술되기도 했습니다. 그 선원은 구명정에는 못 탔지만 물에 떠있던
가구를 올라타 구조되었다 하는데 저체온증에 안걸린 이유는 침몰시 마지막으로 위스키를 꽤 많이 마셔서 아마도 저체온증에 안걸린 것 같다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렇게 큰 절대 가라앉지 않는다는 배를 일부러 침몰시킨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그것도 일부러 빙산에 부딪혀 구멍을 만들어 침몰시킨다는 계획은 좀 성사가 어렵다 봅니다.
배를 만들때부터 그런 상황에 대비하여 튼튼히 제작하게 되있기도 하고, 일부러 빙산에 부딪히기 위해
그 암흑같은 밤에 빙산을 찾아 다녀야 하기도 하고, 만약 부딪혀도 멀쩡하다면 또 다시 찾아야하고
만약 찾았다하더라도 다른 선원들이 또 다시 부딪히게끔 운전하게 놔두지 않을것입니다.
일부러 침몰하기 위해 배를 만든다는 것은 매우 긴 시간과 인력과 돈 낭비라고 생각 됩니다.
만약 누군가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냥 암살자에게 시키는게 더 빠르고 싸다고 생각됩니다. 케네디 암살처럼요.

song kim
6 months ago

제가 들은 소문에는 타이탄이 출항 몇일전에 타이탄과 비슷한 배와 바꿔치기했다고 하던데요.. 그 배는 상태가 안좋아서 겉만 고처서 바꿔치기했다고 하더라고요. 이유는 물론 모험금도 받고, 새배( 진짜 타이탄)도 침몰시키지도 않아도 돼고. 나머지 이야기는 물론 수씨와 동일합니다.

Jung-uhn Hwang
7 months ago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JYK76
7 months ago

슈누나 다시 업로드 하고 하시느냐 수고 하셨습니다 Gogblessing you

Taisan
7 months ago

잘 보고 갑니다.

Ryanlee
7 months ago

1빠~스피카님 새로운 사이트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