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침몰의 진실과 배후

2020. 12. 17

명찰 롱 copy

대서양을 횡단하는 절대 가라않지 않는다던 배, 이 호화 여객선의 침몰로 누가 제거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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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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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
5 months ago

Aha!
언제나 잘 보고 있었지만 오늘 깨달음 혹은 설레발에 회원 가입을 하고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무심코 마신 카페인으로 잠을 설치고 밤을 새려고 다짐하던 중 최신 영상을 보고 연어처럼 예전 영상들을 보고 ‘이걸 일컬으셨나’ 해서 적어봅니다.

타이타닉 사고가 12년, FED의 설립이 13년.
최신 영상에서 말씀하신 ‘반대하는 부호는 암살했다’.. 는 내용이 이 사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타이타닉으로 ‘남편과 아들’을 나란히 잃은 미망인이 예일 대학에 수영 시험을 의무화하라는 조건으로 도서관을 설립한 일화가 떠올라 혹시 그 가족이 아닐까 짐작해봅니다. 그러한 조건으로 돈을 받았으면서 지금은 수영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꼭 그 부호가 아니더라도, 최대 호화 유람선이니 다른 부호도 얼마든지 탈 수 있었겠죠.
물론 진실은 하나님만이 소상히 아시겠지만, 이 영상에 다른 분이 달아주신 답변처럼 “왜 굳이 그 배를 침몰시키는 노력까지 했느냐”는 질문에, “자신의 금융장악계획에 반대하는 부호”를 생매장시킴으로서 과시하고 온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굴기 위해서라고 답변 드리고 싶네요. 수 님이 모든 덧글에 답변하시는 것 같진 않지만 대답해주신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유투브에서 피자 게이트로 수 님을 처음 접했었는데,
이런 ‘민감한’ 동영상을 올리면서, 돌아와서 수익 창출과 생계를 위해서 ‘음모론은 가능성이 낮다’는 식으로 얼버무렸던 한 유투버가 떠오릅니다. 제가 아는 한 그 유투버는 신앙이나 안정적인 소득원이 따로 없었습니다. 수 님이 쭉 사명을 계속 하실 수 있는 것도, 시련에서 이겨낼 수 있는 것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끄심이 있는 까닭일 것입니다.

http://m.tvdaily.co.kr/article.php?aid=1397668278685878016#_enliple
바로 지금, 타이타닉 호를 검색하다가 예기치 않게 세월호와 같은 날짜라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십계명에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은 없지만,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은 있죠.

102년은 2*3*17 수학은 서툰 제가 수비학적으로 어떠한 음모가 있는지를 잠시나마 생각해보게 하고.
한국 날짜로 16일이면 15일과 같은 시점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은지. 같은 세력에 의해서 일어난 것이든, 키치하게 모방범을 벌인 것이든 ‘우연’이라고 치부하기엔 지극히 낮은 확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쿠잉
6 months ago

인류의 역사에 우연은 없습니다….
어느 누군가의 탐욕에 무고한 이들이 희생되는게 안타깝네요

jeff kim
1 year ago

잘 보았습니다. 로스차일드가문이 보험 안들어준 것은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제가 요새 본 전문가의 의견 정보로는 출항 전에 하단부에 화재가 있었다 합니다.
당시 출항전에 찍힌 타이타닉호의 사진으로 인해 판명되었습니다만, 당시의 선박들은 석탄화력으로 동력을 만들었는데
하단에 있는 석탄저장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그 부분의 강도가 약해져 보통 빙산에 부딪혀도 끄떡없는 표면이 뚫려
물이 새들어 온것이라 합니다. 당시 선박에서는 석탄저장고에서의 화재가 빈번히 있었고 특히 타이타닉호는 긴 여정계획으로 인해 굉장히 많은 양의 석탄을 실었다 합니다. 그리고 선장이 속력을 늦추지 않은 이유는 선주의 명령 때문이라 합니다.
당시 타이타닉처럼 큰 여객선이 3일만에 도착한다는 일은 없었기 때문에 타이타닉호의 빠른 속도가 자랑이기도 하여 선주는
그 홍보효과를 위하여 선장의 보고에도 불구하고 속도를 낮축게 하지 않아서 어두운 밤중에 빙산 발각이 늦어졌지만
그것도 하필 이면 약해져 있던 오른쪽 하단이 부딪히고 말았다합니다.
이 이야기들은 당시 살아남은 선원에 의하여 진술되기도 했습니다. 그 선원은 구명정에는 못 탔지만 물에 떠있던
가구를 올라타 구조되었다 하는데 저체온증에 안걸린 이유는 침몰시 마지막으로 위스키를 꽤 많이 마셔서 아마도 저체온증에 안걸린 것 같다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렇게 큰 절대 가라앉지 않는다는 배를 일부러 침몰시킨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그것도 일부러 빙산에 부딪혀 구멍을 만들어 침몰시킨다는 계획은 좀 성사가 어렵다 봅니다.
배를 만들때부터 그런 상황에 대비하여 튼튼히 제작하게 되있기도 하고, 일부러 빙산에 부딪히기 위해
그 암흑같은 밤에 빙산을 찾아 다녀야 하기도 하고, 만약 부딪혀도 멀쩡하다면 또 다시 찾아야하고
만약 찾았다하더라도 다른 선원들이 또 다시 부딪히게끔 운전하게 놔두지 않을것입니다.
일부러 침몰하기 위해 배를 만든다는 것은 매우 긴 시간과 인력과 돈 낭비라고 생각 됩니다.
만약 누군가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냥 암살자에게 시키는게 더 빠르고 싸다고 생각됩니다. 케네디 암살처럼요.

song kim
1 year ago

제가 들은 소문에는 타이탄이 출항 몇일전에 타이탄과 비슷한 배와 바꿔치기했다고 하던데요.. 그 배는 상태가 안좋아서 겉만 고처서 바꿔치기했다고 하더라고요. 이유는 물론 모험금도 받고, 새배( 진짜 타이탄)도 침몰시키지도 않아도 돼고. 나머지 이야기는 물론 수씨와 동일합니다.

Jung-uhn Hwang
1 year ago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JYK76
1 year ago

슈누나 다시 업로드 하고 하시느냐 수고 하셨습니다 Gogblessing you

Taisan
1 year ago

잘 보고 갑니다.

Ryanlee
1 year ago

1빠~스피카님 새로운 사이트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