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니스트 시리즈 3부, ‘시오니즘의 이면’

2021. 4. 16 / 08:31

명찰 롱 copy

이스라엘이라는 성스러운 땅은 마치 평화가 가득할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실 이스라엘에는 평화 대신 상시 전쟁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80년대 당시 이스라엘의 군사력은 전 세계 4위였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와 탱크 등 기타 전쟁 장비들이 당시 최신예 장비였던 것을 고려한다면, 이스라엘의 군사력은 매우 강력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중동의 신생 국가가 어떻게 하루아침에 이와 같은 군사 강국이 될 수 있었을까요? 특히 당시 극심한 인플레이션에 시달리며 허덕이던 국가가 어떤 재원으로 이러한 최신예 무기들을 갖출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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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Choi
6 months ago

수님 영상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진실을 깨우칠 수있는 귀중한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혼돈의 세월 속에 인류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염려스럽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하겠습니다

415부정선거
6 months ago

누나같은 재밌고 유익한 유튜브 채널 소개해 주세요
요새 너무 심심해요

Soonghwn
6 months ago

이런 영상을 공짜로 봐도 되는 게 맞는가 싶다.. 아슈케나짐 유대인은 학교는 고사하고 교회에서도 못들어봤는데
이런 영상보고나면 세상만사가 되게 하찮게 여겨짐 생각에 깊히 잠기게되면서. 근데 아침이 다시 밝아오면 바쁘게 또 움직이고 늘 그런 것처럼 ㅋㅋ 씁쓸하네여..그래도 이런건 알아야지 어떡해. 진실은 알고 살아야지

Soonghwn
6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맞아요 난생 처음들었죠 저도 누나한테서 ㅋㅋ 근데 여기 소환기능 없죠?? 골뱅이+이름 기능이요
시오니시트 2부에서 제 질문(?)에 대한 궁금증 좀 풀어주세요! ?? 소환이 안돼서..ㅋㅋㅋ 이렇게라도 부탁드릴게요!

한철박
6 months ago

이스라엘이 사회주의 국가였다곤 하지만 의회의 자유가 있었고 투표할수있었고 유대교라는 종교를 믿을수 있었다는것으로 봤을때 우리가 아는 공산주의와는 다르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이슬람 국가들도 자신들의 종교만 인정되는데 그것을 공산주의라고는 하지 않잖아요 그리고 하나님은 고레스를 사용하였듯이 악인들도 사용하신다고 봅니다. 2000년간 사라졌던 국가가 악한 패권세력들의 의해 생겨났다곤 하나 그속에 주님의 뜻이 있고 분명히 이스라엘 땅은 성지란 사실은 변할수가 없죠 요한계시록의 예언도 그렇구요 그리고 수님이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스라엘을 너무 크게 볼 필요도 없지만 다른나라처럼 똑같이 보기엔 특수성이 있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유대인과 이스라엘을 빼놓고 성경과 기독교를 논하기는 힘들테니까요

Nibiru12
6 months ago
Reply to  한철박

진짜 공산주의는 종교, 국가, 가족을 없애고
개개인 혼자가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을 하는거죠…
사유재산과 돈 욕심이 다 자식들 잘 먹여살리려는건데
모든 사람이 평등하려면 가족, 이것도 없애야죠..
근데 이런 “유토피아”를 만들때 까지
과도과정에선 종교도, 국가도, 가족도 “잠시” 있을수 있죠…

그리고 공산주의의 반대개념은 자본주의지 민주주의가 아니죠..
공산국에서 다 투표도 하고 의회도 있읍니다.
투표율도 지지율도 오히려 자본국가보다 더 높죠… ㅋㅋ
하지만 민주란게 뭐 좋은것도 아니고 있을수도 없는 환상이죠…
미국도 소수독재지 민주국가 절대 아닙니다.
다 허울입니다.

Nibiru12
6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미국의 전쟁범죄도 독일 못지 않죠…
원자탄을 민간인이 사는 도시상공에서 두번이나 터뜨렸는데…
그 외에도 융단폭격으로 도쿄, 베를린 등등은 히로시마 못지않게 파괴되었죠
이렇게 잔인하게 민간인을 죽인 이유는
보통 전쟁을 끝내는 정전협정을 건너뛰고
“무조건 항복”을 받기 위함이었고요…
..
그리고 2차대전직전에 미국이 일본을 압박한 이유는
영국, 프랑스, 스페인은 아시아 국가들을 마음대로 점령할 수 있고
세금등 마구 걷고 약탈하고 영국은 아편전쟁까지 일으켜 배상금 내게하고
근데 그들이 아시아 국가에서 행한 일들은 미개인들에게 문명전달
일본이 아시아국가 점령하는건 무단 불법 점령…
말도 안되죠…
아시아인들끼리 뭉쳐야 합니다.

Lambeth North
6 months ago

항상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19~20세기의 역사를 이렇게 봅니다. 구체적으로 1800년대부터 세상은 유대인과 비유대인간의 갈등이 첨예화된 역사였다라고. 유럽의 정치와 전쟁에 대한 수많은 책들과 논문이 있으나 우리는 그 모든 것을 다 읽을 수도 없고 모든 나라의 역사를 다 알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혼란스럽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유럽의 역사를 유대인과 비유대인(젠타일)간의 갈등과 혼란의 과정으로 본다면, 유럽의 역사가 너무나도 쉽게 그리고 명확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근대 러시아역사를 보아도 결국 유대인과 러시아인간의 갈등의 역사였고 프랑스도, 독일도, 스페인도 마찬가지의 고통스러운 역사가 있었습니다.

이미 영국은 크롬웰이 권력을 잡은 이후부터는 유대인의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영국을 점령한 유대인들이 차례로 나머지 유럽국가를 접수하는 과정이 바로 근대유럽의 역사입니다. 그것에 유일하게 저항했던 나라가 러시아였고, 결국 러시아는 유대인들에 의해, 즉 유대인자본의 지원을 받은 볼셰비키라는 유대인공산혁명에 의해 붕괴되었습니다. 지금도 그 패턴(유대인에 의한 세계화전략=신세계질서)은 변함이 없어보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또는 강요된 거짓의 역사를 용기있게 고발하고 있는 spika studio의 노력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Last edited 6 months ago by Lambeth North
Nibiru12
6 months ago
Reply to  Lambeth North

지구상 인류가 믿는 종교
31% 기독교
25% 이슬람교
둘 다 합하면 56%…
그리고 둘 다 유대교에서 파생되어 나온
유대교의 신을 믿는 종교죠…
근데 유대인이 세계를 뒤에서 조종하지 않는다면
그게 이상한거겠죠…

grace kyung park
6 months ago

이스라엘이 타 중동국가에 비해선 노벨과학상까지 나올 정도로 큰 발전 이룬 것은 물론 평가할 만하지만, 실제 미국으로부터 압도적으로 많은 군사,경제 지원 받은 것도 사실. 최근 종교가 금지되어 있던 소련 치하에서 살던 세속주의자들 러시아계 이민자들이 쏟아져 들어오면서 과거와 같은 유대교 국가라는 명성은 많이 희석된 것이 사실. (푸틴이 이스라엘에 와서 이스라엘이 러시아어 구사 인구가 20% 이상되는 러시아권 국가라고 해서 충격 줌 ㅎㅎㅎ) 심지어 중동의 동성애자들이 난민으로 받아달라고 할 정도로 율법에서 돌로 쳐 죽여야 할 동성애 페스티발도 버젓이 열리는 나라임.

밀덕들 사이에도 잘 알려져 있지만..실제 이스라엘 군대의 주력은 동유럽이나 독일에서 홀로코스트 당한 유럽계 이민자들 후손들 보다는 오히려 이스라엘 키부츠에서 태어나고 자란 세력이 주력임.이 영상에서 나오는 많은 군대와 첩보기관들 수장도 이스라엘 땅과 정부가 자신이 알고 있는 유일한 조국이란 관념 투철한 사람들임. 그리고 미국의 최고 동맹이라고는 이야기 되긴 하지만, 이런 시오니스트들도 최근에는 미국의 미쳐가는 좌파들과 거리 두기 시작하고 있음. 미국 좌파들이 오히려 무슬림 편들거나, 예루살렘 서안지구 물품 보이콧 운동 등 팔레스타인에 손 드는 경우도 많고 이란 핵협상 이후, 탈 미국, 러시아와 중공과도 관계 강화, 외교 다변화, 핵보유국으로서 독자 전쟁 수행 능력 확대 시도 중임.

굳이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을 무슨 구약성경에 나오는 나라로 카톨릭 신도들이 바티칸에 집중하고, 공맹 유생들이 중공 산동반도 공자묘에 제사 지내러 가겠다고 생각하듯 감정이입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봄…전세계적 사이비 종교 교주 탄생국, 중공발 사이비종교 신도들까지 난민으로 들어오는 한국이 오히려 모든 세계 종교의 메카, 아시아의 예루살렘 될 판…이스라엘도 중동 석유수입 의존도 때문에 예루살렘 이스라엘 수도 인정 투표에서 반대표 던진 한국 같이 철저하게 국익 따지는 세속 국가일 뿐.

최근 가장 이런 현상을 잘 보여준 예가 아르메니아(기독교정교회) – 아제르바이잔(이슬람) 내전에서 이스라엘이 아제르바이젠 도와줌. 이스라엘 석유의 20% 이상을 아제르바이젠에서 수입하고, 이란과 전쟁할 때, 유리한 제공권 확보 루트 등 다목적 이유로 해석됨. 당장 아르메니아인들 격분, 배신감 토로하면서 유태인들 묘지 공격하고 반 유태주의 나타나고 있음. 세상이 종교에 따라 같은 편 맺지는 않음. 이미 중세에도 동로마 콘스탄티노플 성벽 뚫은 대포 오스만투르크에 팔아먹은 나라가 카톨릭 헝가리 무기상이었음.

Last edited 6 months ago by grace kyung park
melody hong
6 months ago

Wow!!!

Nibiru12
6 months ago

키부츠 인구가 한 10만이나 된다는데
인구 1천만인 이스라엘 군대 주력이 어케 키부츠 출신인가요…
장군들도 뭐 대부분 키부츠 출신 아니고…
다 델아비브 아님 예루살렘 태생이던데…
주력이 근데 뭘 의미하시는건지…

글구 뭐 이스라엘이 예루살렘, 베들레햄등 예수의 행적지 보러가는거지
거기있는 유대교 사람들 보러 가는건 아니잖아요…
동맹은 뭐 기독교가 워낙 요즘와서 관대해져서 그렇지
옛날에 십자군때는 오히려 유대인들이 무슬람과 힘을 합쳐 예루살렘을 지켰다가
십자군에 함락 당하자 둘 다 십자군한테 모두 사형당했었죠… 여자, 애들까지…

기독교는 유대교를 친근하게 느끼고 형제로 보고 싶어 하지만
유대교는 크리스마스, 예수를 인정하지 않는걸 보면,
혹은 예수를 증오하기도 하고…
유태인들은 기독교를 같은편으로 전혀 취급하지 않는듯…

melody hong
6 months ago

며칠 바빠서 …. 오늘의 시작은 이 영상으로~~
이번 부활절을 계기로 나는 예수님의 부활을 내 부활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진지하게 생각 하는 계기가 있듯이 이스라엘의 민낯은 알려 져야 하고 누군가 헛된것을 쫓고 있다면 걸음을 멈추고 다시 돌아 봐야죠… 수님 땡큐 오늘도 좋은 하루 그리고 주말 되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Jayson Yu
6 months ago

수 누나 안녕하세요~ 페북의 제승 유 입니다 ㅎㅎ / 이스라엘의 진실을 더더욱 실감하게 되네요…ㄷㄷ

SophiaEun
6 months ago

조금씩 조금씩…
사실과 역사와 현상에 바탕을 두고
진실에 더욱 가까워지고 있군요.
그러려니 하고 묻어놨던 저의 오랜 의문문에
전지전능하신 그 분이 대답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제 저에게도 ‘그 때’가 다 되었나봅니다.
수고하고 순종하는 Sue자매님, 참 감사합니다.

melody hong
6 months ago
Reply to  SophiaEun

나도 한때 어느 기도 모임에 아는 지인 권유로 간 적이 있었는데 인도 하시는 분의 이스라엘 사랑이 지극 한것을 보고 한국 보수 크리스천은 그런가 보다 했어요 그런데 진실은 그게 아니네 점점 진실과 실체를 보게 되는것 같아요

Nibiru12
6 months ago
Reply to  SophiaEun

제 소견으로는 전지전능하신 성경책에 나오는 그 분은
아마도 외계인이 아닐런지요…
“그 때”는 다가오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인류는 필멸하게 되어 있는것도 같죠…
성경에 천지창조는 아마도 지구가 멸망한 다음
수백년, 수천년동안 어두웠던 하늘에서
마침내 햇볕이 비추는 그 순간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나서 노아때 또 한번 물난리가 났었던건
요거 아니면 이런 비슷한 일이 있었던거구요…
https://www.nytimes.com/2006/11/14/science/14WAVE.html

혈옥수
6 months ago

이 영상을 일루미나티가 싫어합니다.ㅋ

melody hong
6 months ago
Reply to  SPIKA STUDIO

고뤠?? ㅎㅎㅎ

Carlos Kim
6 months ago

수 누나^^ 오늘도 덕분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주말이 더 바빠지죠? 힘내고 아프지않게 건강조심해요~~ 누나 응원합니당^^ 감사합니당

탐 크루저
6 months ago

그저 아무 죄없는 선량한 유대인들이 불쌍할 따름입니다. 끝없는 피해자로 둔갑시키는 것도 모두 글로벌 엘리트들의 작전이라 볼 수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