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건국 세력

혹자는 미국이 기독교 국가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는 것이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물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미국의 역사 속에서 나타난 수많은 비기독교적이고 비윤리적인 행위들마저 ‘기독교 국가 미국’의 신화 뒤로 밀려나거나 미화된다는 점입니다.

 미국은 프리메이슨이 세운 나라입니다. 미국을 바라보면서 이 나라가 기독교 국가가 맞나라는 의문이 생길 정도로 이해할 수 없는 많은 부분들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미국이 기독교 신앙으로 세워졌기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지금의 강대국이 되었다는 메시지는 옳지 않습니다. 지금 미국의 프리메이슨들은 이미 기독교에도 침투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평등과 박애로 포장된 WCC입니다. 이 WCC는 미국의 기득권 정치세력과 깊이 결탁되어 있습니다. 

정치에 기생하는 교회는 영적으로 타락하는 것이 자명한 사실입니다. 한국의 교회들이 미국 프리메이슨과 결부된 종교적 모습들을 기독교의 신앙과 전통으로 잘못 해석하고 받아들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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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쥬스
6 months ago

통찰력과 지적 예리함에 박수를 보내는 영상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영상 많이 만들어 주세요~

heeyahda
7 months ago

훌륭한 영상입니다. knights templar 프리메이슨이 건국한 나라, 소름이 돋네요. 우리가 노예였음을 깨닫습니다. 변질된 종교사상, 왜곡된 역사, 이념교육… 도대체 그들이 믿는 신념과 신앙이 무엇일까요? 저들이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는 사탄(뱀)일까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과 우주군이 카발 대청소중이라는데, 그렇다고 프리메이슨 세력이 전부 없어지지는 않겠죠. 세상 돌아가는 걸 보면 세계단일정부로 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수님의 생각과 앞으로의 비전 등도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Jae woo Lee
7 months ago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에덴을 만드시고 동산중앙에 선악과 나무를 심으셨읍니다 아담과 이브가 먹으면 안되는 과일 나무죠 이 위험한 과일 나무를 숨기지 않으시고 동산 중앙에 심으셨는데 과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무었 일까요?
인간은 쥐를 잡기 위해서 쥐약을 쥐들이 좋아하는 음식에 섞어서 쥐들이 다니는 곳에 놓아 둡니다 아이들이 먹으면 안되니 아이들 손닿지 않는곳에 신경써서 두게 됩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선택적 의지를 주셨으며 지옥과 천국을 준비해 놓으셨읍니다
인간이 지옥에 가서 영원한 형벌을 받는것 과 친국에 갈수 있는것 모두 하나님께서 만드셨는데 천국 보다는 지옥에 갈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사악한자가 이세상에 더 많으니 이세상의 역사를 사악한 자들이 만들었가는 논리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100%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선 수많은 선악과들을 심어 놓으셨고 알곡과 쭉정이를 가리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선 천국과 지옥외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 읍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자는 아담이 처음에 받았던 에덴을 관리하는 청지기의 임무의 복직을 갖을수 있게 됩니다
본인이 원한다면 안타깝게도 하나님의 자녀가 된후에도 청지기의 사명을 거부하는 기독교인들이 꽤 있습니다 자기는 가난한게 좋다고 그냥 허약하고 무의미하게 살다가 천국가고 싶다고!!
청지기의 사명을 다시 갖으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받은것을 잘 관리해서 잘했다고 하나님께 인정 받아야 됩니다 자기몸,가족,등
청지기의 사명을 감당하려면 맨몸으로는 무척 힘듭니다
농부가 농장관리를 위해 트랙터같은 장비들이 필요 하듯이 많은것들을 모든것들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겸손히 구해야 받울수 있고 적절히 관리가 가능해 집니다

JW Kim
7 months ago

수님 항상 강추는 하나 수님을 음혜하는 기독교인 무리가 있음을 압니다.
저들은 수님이 사단 마귀의 압잡이라고 인터넷에
예전에 올린 동영상을 통해 공격하고 있네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정말 거짓과 진실(진리)을 분별할 줄 아는 때에
살고 있는 것 맞습니다. 노아와 롯의 때가 되었을때 종말이 왔듯이 지금 이시대가 가기전 성취 될 것으로 믿으면 오늘도 간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깨어나서 회개하고 구원 받기만을요….

Nibiru12
8 months ago

1:50 정도에 백악관 모습중에
그리스 신전을 닮은건 백악관 북쪽, 차들이 드나드는 현관부분이고요,
둥글게 생긴 부분은 백악관 남쪽, Oval Office가 있고 잔디밭과 와싱턴 기념비가 보이는 부분입니다.

zoe Lee
7 months ago
Reply to  Nibiru12

안녕하세요~~^^* 한국입니다
수님의 영상에 많은 도움이 받아 시야가 점점 넓어지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이승만 대통령도 한국에서 부터
미국으로 가게된 계기가 좀 의심스럽네요~~^^;;

이승만 의 이야기속에도 숨어 있는 이야기가
궁금 해지네요~~

자료도 드리지 못하고 기도로만 돕습니다
이나라의 위에 뿌려진 기독교와 신학
한국의 건국도 매우 매우 궁금합니다

관심사 이라면 부탁드립니더

Robert Yoon
8 months ago

워싱턴 인근에 살다가 지금은 중남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미국의 전체적인 흐름 건국 으로부터 지금까지 이르기까지 기독교적 가치보다는 프리메이슨 유대인 뉴에이지의 흐름이 미국을 끌고 왔다고 말하고 싶구요, 이런 사실은 수 님의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미국의 지역적 다양성을 이야기 합니다만, 저는 주위 사람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 생각엔 미국은 한 나라지만 속을 들어다보면 완전 다른 두 나라라고 생각한다”

제가 알고 있었던 미국은 “한국 직항, 또는 일본 직항이 다니는,,쉽게 말하자면 H 마트가 있는 미국-1번미국이 전부였는데 그렇지 않은 시골 미국-2번 미국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곳에 오고 난 뒤에 많이 체험하고 느끼고 있습니다.(물론, 하와이나 알라스카, 괌 등도 미국입니다만, 일단 특수성이 있어서,,거리적으로도 딴 나라처럼 느껴지니까요. 본토 중심으로 말씀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도시미국-1번 미국은요,,서부부터 시애틀, 포틀랜드, 베이지역, LA와 켈리지역, 피닉스? 라스베가스, 덴버, 달라스(달라스 만큼은 공화당 특수성이 있습니다), 휴스턴, 아틀란타(모두 남부라고 생각하시죠, 제가 보긴 위치는 남부지만, 문화는 동부라고 생각합니다), 시카고, 디트로이트, 워싱턴-발티모어, 필라, 뉴욕, 보스턴 등등 있겠네요.

한국분들 중에 미국에 오게된 여러가지 배경들이 있겠는데요, 보통은 유학이나 국제결혼한 분들의 친지들,,그들이 자리잡고 세대를 이어가면서 자리를 잡은 분들, 투자나 영주권 기회 등으로 오신 분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이분들은 거의 다가 1번지역에 자리를 잡거나 거기에 더하자면 군부대 지역, 대학이 있는 중소도시들에 살고 계실 겁니다.

그럼 군부대도 없고, 대도시도 아니고, 대학도 변변찮지 않은,,겨우 커뮤니티 칼리지 정도가 있는 그런 중소도시, 아님 완전 시골- 이 2번미국에 사는 한인들의 비율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우리는 사실 그 동네를 알지도 못하고 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본 적이 없습니다. 글쎄요, 간접적으로 만난다면 거기 살다가 1번지역으로 이사온 사람들(주로 젊은층이 많겠지요)을 만나면서 그들에게서 2번지역에 대한 간접적인 정보를 얻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시골지역에 정말 뿌리내려서 살아본 적은 없습니다. 왜냐구요? 우리가 살기에는 너무나 척박한 정말 남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그로서리도 없고, 한국교회도 없고, 병원에도 학교에도 한국어 하는 사람도 없고, 심지어 흔한 미국 그로서리 체인도, 맥도날드도 없는 그런 곳,,사실 중앙아프리카 한가운데 사는것 처럼,,외로운 삶이기에 누가 살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아는 미국은 2번에 가까운 미국이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다양한 민족, 문화, 나라 배경의 사람들이 모여 들면서 세계화의 흐름을 다양성, 포용의 이름으로 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1번 미국을 세운 것입니다. 문제는 1번과 2번이 한 나라인데, 그 차이는 한 나라가 아니라 완전 다른 나라인것 같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피부로 느껴지는 백인들은 1번나라에 사는 백인들입니다. 이젠 다민족 사회 속에서 완전히 소수화 되어져서 더 이상 기득권의 특권을 주장할수 없어진 백인들,, 이들 중에 상처있는 예민한 자들의 감정있는 반항을 우리는 미국이라는 단어 속에 한 나라 미국의 같은 부류의 백인들이라는 정의가 되어버려 우리에게 각인되어 버린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2번 미국에서 트럼프를 지지하는 흐름이 많이 나온 것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사실 2번 미국인을 별로 만나본적도 친분을 쌓은적도 없는 상황에서 1번의 세상을 1번 미국에서 만들어지는 언론을 통해 듣고 판단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가 워싱턴 인근 페어팩스 카운티의 학교를 다닐때와 이곳에서 다닐때 백인들에 대한 생각의 확실한 차이가 생겼음을 느낍니다. 제가 보고 저희 아이가 보는 2번나라 미국인들은 뭔가 다른 나라 사람들입니다. 어디가도 이상한 사람은 있죠. 그렇지만 그 지역의 문화적 흐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2번 미국의 문화를 알지 못하고, 그들을 만나 깊게 사귀어 보지 않고 그들을 판단하는것, 그들이 왜 트럼프를 지지하는가,, 그들이 정말로 인종차별적인 사람들인가는 판단은 그들을 사귀어 보지 못한 상황에서는 정확하지 못할 수 있는 판단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미국 전체를 말할때는 수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거기에 덧붙이자면 많은 기독교인들 – 특히 2번 지역의 (주로 백인층) 미국인 기독교인들 마져도 막연하게 기독교적 가치관이 미국의 배경이고 아이덴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것이 그 2번 미국의 사람들의 다수의 배경이니까요. 사실 그 사람들도 마찬가지의 프레임에 갖혀 안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영상 이후로 주욱 미국의 사상과 역사적인 부분들을 알아듣기 쉬운 좋은 영상으로 계속 설명해 주시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 영상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J. M
8 months ago
쏘블리
8 months ago

그렇군요…결국..wcc까지.. 마지막은..
한국교회에도 흔히 누구나 다 아는 대형 교회 조차
가입이 되었다는게 현실 입니다.. 참.. 마음이 아프네요..
진짜 수님 영상 아니었다면.. 특히 한국 주입식 교육으로
미국이 기독교의 근원지로 알고 또 세계사를 배우고 있겠죠.. ㅜㅜ 진짜 깨어나야할때 입니다 ㅜㅜ

serenejyp
8 months ago

이제 이해가 되네요. 어린시절에도 어렴풋이 들었던 생각들이 있었는데, 기독교국가가 성에 왜 이렇게 자유로울까… 교회를 다니면서도 보면 신앙을 따라가면 오히려 부자가 되는 것과는 거리가 먼 경우도 정말 많은데, 오히려 교회안에서 더욱 팽배한 하나님을 믿어야 축복이 따른다는 막연한 믿음들… 얼마전에 양화진 선교사 무덤에 가면 프리메이슨 비석을 많이 볼 수 있다고하는 글을 봤는데, 어쩌면 6.25이후의 한국 건국초기에 세워진 많은 교회들 중에도 알게모르게 섞여버린 미국의 신앙이 우리나라안에 영향을 미쳤을것 같기도합니다. 빌리그레함 목사, 목적이 이끄는 삶, 긍정의 힘 등 우리나라에 굵직하게 영향을 미친 미국 목사님들의 사상이 어떠했었는지 이제는 분별해야 하는 시기가 오고있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시간이 지나 드러나고 인정해야하는 것일 수도 있겠죠. 약간 허무한 마음이 드는 것은, 저도 그런 환상에 잡혀있던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들어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방송 감사합니다.

백화진
8 months ago

루시퍼에 대해서 짧게 글 남기려고 합니다.
루시퍼(Lucifer)는 “빛을 나르는 자”를 뜻하는 라틴어로서, “비추는 자”를 의미하는 히브리어(헬렐)을 번역한 것입니다. 루시퍼가 “빛의 천사”(고후 11:14)로 나타나는 마귀를 언급한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새 성서들은 이 단어를 계명성(Morning Star)으로 번역함으로써 마귀를 예수 그리스도로 변개시켰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천년왕국의 통치와 관련해서 새벽별(Morning Star)이라는 칭호를 받으셨고(계 2:27,28, 계 22:16), 성도의 몸 안에(성령으로) 내주하시는 구세주로서의 역할을 하실 때 샛별(The Day star)이라 불리십니다(벧후 1:19).
태양, 샛별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예표입니다. 말라키 4장 2절에 『그러나 내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는 의의 태양이 그의 날개에 치유를 가지고 솟아오르리니, 그리하면 너희는 외양간의 송아지들처럼 자라리라.』 라고 말씀합니다. 로마서 1:20과 요한복음 1:1-8을 잘 설명해 주는 구절이지요.
롬 1:20 『세상의 창조 때부터 그분에 속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분명히 보여졌고 심지어는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격까지도 만들어진 것들에 의해 알려졌으므로 그들이 변명하지 못하느니라.』
마 17:2 그들 앞에서 변형되시니 그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의 옷은 빛처럼 희어지더라.
행 9:3 그가 길을 떠나 다마스커스에 가까이 왔을 때 갑자기 하늘로부터 한 줄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행 22:6 내가 여행하여 정오쯤 되어 다마스커스에 가까이 왔을 때인데 갑자기 하늘에서 강렬한 빛이 내 주위를 비추기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사람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습니다(창 1:26,27). 그러나 먹지말라한 선악과를 먹음으로 아담이후 태어나는 모든 지구상의 사람들은 아담의 형상으로 태어나게 됩니다(창 5:3).
『이런 연유로 한 사람에 의하여 죄가 세상으로 들어오고 그 죄에 의하여 사망이 왔으니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전달되었느니라.』(롬 5:12)
이로 인해 모든 사람이 죄를 갖고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죄로 인하여 영과 혼과 몸으로 이루어진 사람은 영이 죽은 상태로 태어나게 됩니다.(아담이 본래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어났지만 죄로 인해 영이 죽은 채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동일하게 사람도 영과 혼과 몸이 하나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몸은 살아있지만 영이 죽어있기에 죽은 자로 보십니다. 그러기에 세상의 빛이시며 생명이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_요 1:14)를 믿고 영접한 즉시 죽은 영에 생명을 주셔서 거듭나게 되고, 기록된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매일 공급받으며 사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는 것과 다릅니다.

(요한복음 3:5-8)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신으로 난 것은 육이요, 또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라. 내가 너에게 ‘너희는 거듭나야만 한다.’고 말한 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어서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듯이 성령으로 난 사람은 모두 그와 같으니라.”고 하시더라.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이 죽어 지옥으로 멸망으로 갈 수 밖에 없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몸을 입고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피흘려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써 나의 모든 죄가 용서되었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믿는다면 즉시 빛이며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내주하게 되시며 죽은 영이 살아나게 됩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이처럼 태양과 빛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면 죽은 영에 새로운 생명을 주시는 것이죠. 스피카님께서 어떤 성경을 보고 계시는지 짐작이 됩니다. 이사야서 14:12에 나오는 아침의 아들, 계명성아. 이것은 변개된 것입니다.
부족한 제가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설명 드리는 것은, 말씀이 성육신하여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을 통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무한한 생명의 양식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라고 말씀하시니까요. 그런데 모든 기록된 말씀들 중에 단어 하나라도 틀리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깨끗한 물에 흙탕물을 한방울 떨어뜨리면 어떻게 되나요? 마실 수 없는 물이 되지요. 이처럼 기록된 말씀에 하나라도 다르게 바뀌어 있거나 삭제되어 있는 성경이라면 생명이 없겠죠. 과감하게 버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참고영상 입니다 : https://youtu.be/icpHKNoEzV8 ]

스피카님께서 방송하신 내용을 지적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단 하나, 루시퍼에 관한 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위에 설명 드렸듯이 루시퍼는 빛을 전달하는 자 라는 뜻입니다. 이사야서 14:12-15을 보시면, 루시퍼는 하나님처럼 되고자 하여 땅으로 끊어져 내렸음을 볼 수 있습니다. 루시퍼가 타락하여 사탄, 마귀로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고 천년왕국을 통치하시게 되면, 이사야서 14:15 말씀에 기록된 대로 지옥까지 끌어 내려질 것이고, 구렁의 사면에까지 끌어내려질 것입니다. 천년왕국이 끝나게 되면 불못으로 영원히 던져지게 되겠죠.

사탄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켜 자신의 존재를 숨기고 교회가 타락하게 만들며, 여러 이단 교리로 복음을 흐리게 하고 복음 전파를 방해합니다. 사탄의 최종 목적은 자신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음을 알고, 세상의 철학과 수많은 우상과 종교로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게 만들며, 죄 가운데 타락하며 살게 만듭니다. 최종적으로 자신이 떨어질 예비된 지옥에 수 많은 사람들을 끌고 가려고 미혹의 덫을 치는 것입니다. 그중에 하나가 성경 변개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말씀은 이처럼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 이십니다. 그 외에 다른 것엔 구원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라도 다르고 틀리다면 분명히 지적해야 할 사항입니다. 육신의 죽음 이후 이어질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없어지지 않을 혼의 삶을 지옥으로 가길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스피카 수님께서 세상의 어려운 고급 지식들을 알기 쉽게 전달해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위 기록된 사실은 꼭 말씀드리고 싶어, 길지만 부득이 하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늘 깨어있는 자세, 존경합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하나님의 은혜로 늘 건강하시고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전찬우
8 months ago

제가 얼마전에 페북으로 한국 내 기독교를 존중하지 않는 것 처럼 댓글을 적었었는데 이 영상을 보니 더 확신이 섭니다. 프리메이슨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하겠습니다 수님 고생하셨습니다! 뒤쪽 조명이 예쁘게 켜져있군요! ㅎ

eunkyung park
8 months ago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 청교도 신화를 cancel culture 표방, 역사를 지우려는 세력에 의해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적절한 영상입니다.

미국 상황을 보면서 항상 국내에 대입해 보는데…. 한국 국내 교인들이 미국 신학대 졸업, 미국 교회에서 목회하신 목사들 국내에 초빙하면 좋은 것인 줄 아는데..(특히 수도권에 이런 교회들 많음) 큰 코 다칠 것..반드시 현지 평판, 현지에서 무슨 일 했는지 반드시 철저한 조사 해야 함. 유니온 신학대 현경 교수처럼 좌파 페미 기독교 신학(WCC 에서 초혼제 굿판 벌린 것으로 유명..요즘엔 불교에서 삽질중…) 설파하는 이상한 사람들도 득실득실….좌파 아니더라도 교회 설교시간에 전혀 감정 이입 안되고 오히려 약한 신앙심마져 파괴시키는 ..”미시간 주에 사는 미스터 스미스씨는….”.이라고 자주 말하는 ,유명 대형교회 원로 목사한테 교회 세습한 , 미국에서 신학대 졸업한 아들목사에 크게 실망해 봐서 미국에서 공부하고 일한 목사 하면 항상 의심하게 됨. 한국의 기독교인들 중에 무조건 미국이 옳다면서 막무가내 친미 주의자들이 많은데 미국에서 오래 망명생활해 조선인 중에 가장 미국을 잘 알았던 기독교 신자 국부 이승만도 절대 막무가내 친미주의자가 아니었음..대외적으로 미국말 안 듣고 독도 사수로 일본 자극, 북진통일 표방하고 대내적으로도 없는 살림에 원자력 기술 확보 노력, 조선왕가 매우 경멸한 이승만 대통령이 토지개혁 시대과제 실천하면서도 1940-50년대에도 공맹 타령하던 지방 유생들의 종중 재산, 제사제도 벌집 건드리지 않은 것도 국가의 영속성 확보 위해서 였음.. 좋던 싫던 전통 국가 정체성 개무시하고 함부로 미국화 추종하다 역으로 털린 이란의 팔레비왕(급작스런 토지개혁, 근대화 시도하다 봉건문화 영향 강하던 대지주, 대상인들이었던 이슬람 성직자들의 조직적 봉기 유발)사례 복기해 봐야 함… 우린 2차 대전 직후 1950년대 미국이 표방한 자유,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유재산 보호, 신앙의 자유 보호, 강대국 틈바구니 속에 독립국가 주권 유지 위한 가치에 함께 한 것이지 한국의 전통 국가의 영혼을 판 것이 절대 아님…동맹국 미국이 동성애 , 남녀 구분 없애자, 국경을 오픈하자, 난민 쳐받자..타령한다고 이상한 길로 절대 같이 빠지면 안됨…미국 같은 대국이야 몇 년 삽질해도 재생되나, 한국은 그냥 패망임…

다만…미국의 기독교인들도 최근에 트럼프 재선 실패 이후 각성되고 있다고 희망적으로 봄. 실제 뉴욕, LA, 워싱턴 같은 대도시만 PC민주당이 접수했지 미국의 농촌, 구도시들 절대다수 민심은 잃었다고 봐야…도시만 점령해 놓고 장비빨로 우리가 이기고 있다고 착각한 장제스와…농촌의 절대 다수 농민 포섭에 성공해 그들을 통해서 도시를 둘러싸 최종 승리를 거둔 모택동 공산혁명의 사례를 미국 기독교 애국세력이 미국식으로 재해석해서 영혼의 승리하길 바람…시위때 쌩뚱맡게 이스라엘 국기 들고 나오는 한국 기독교인들도 제발 정신 차리시고…미국 역사도 채색되었지만 이스라엘 건국신화도 마찬가지 구라임…이스라엘은 동유럽 아쉬케나쥐 사회주의자들이 세운 사회주의 성격이 매우 강한 세속 국가임…겉으로만 유대 국가 명분 획득하려고 유대인의 나라 운운했지…일제시대 기독교 부흥 이끈 한국의 선구자 목사님들…무슨 이탈리아, 미국에서 고고하게 유학하신 분들 아님..오히려 논어, 맹자 줄줄 외우며 서당에서 공부하시다 망국의 운명 어떻게든 극복해 보려고 새로운 종교 공부 시작하신 분들임. 기독교가 한국에 토착화 성공한 이유임…부활의 키도 여기에 있고..

애스퍼맨
8 months ago

역시 우리가 알고있던 역사는 누군가의 입맛에 맞게 잘 요리된 결과물 이었군요.

Nibiru12
7 months ago
Reply to  애스퍼맨

나폴레옹이 말하길
“역사는 (역사가들이) 짜깁기한 거짓말들이다.”
“L’histoire est une suite de mensonges sur lesquels on est d’accord.”

This fall
7 months ago
Reply to  Nibiru12

ㄷㄷ.. 나폴레옹도 역사는 거짓이라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