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가이드 스톤’의 비밀

2020. 12. 17 / 01:41 UTC-4

명찰 롱 copy

신세계 질서의 실현을 위해 익명의 의뢰인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조지아 가이드 스톤, 조형물에 각인된 가이드스톤 전문과 건축 당시 사용된 메뉴얼 북을 파해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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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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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쿠잉(@acoey5436)
1 month ago

개인적으로 nwo의 등장은 3차대전 이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류는 핵전쟁을 피하지 못할것이고요
단일정부의 등장은 필연적이겟지요
가이드 스톤에 새겨진 영어스페인어산스크리트어히브리어스와힐리어아랍어중국어러시아어의 특징은 많은 사용자를 가진 언어인데 결국 이들 국가중심으로 단일정부가 구성이 되겟죠

아 쿠잉(@acoey5436)
1 month ago

nwo가 실존하는건 거부할수 없는 실체인듯

콜라라도드러머(@f38a6115adffbaa6cf8113b86e1b691c)
8 months ago

안녕하세요 수님 제가 잘 모르지만 전에 어떤 영상을 보니깐 666 피트인가 거리가 그렇다고 하기도 하고 조지아 스톤에 위쪽에 핏자국이 있다고 들었는데

한번 추가 내용 해서 조지아 스톤 2편 만들어주실수 있나요?
혹시 허무맹란한 소식이면 말구요
어떤 유튜버 말대로 조지아 스톤 위쪽에 무슨 피같은 자국?이 있는것 같기도 해서요

Ryanlee(@ryanlee)
1 year ago

1빠~스피카님 새로운 사이트 축하드려요~?